AI 핵심 요약
beta- 기안84가 22일 대관령에 기안장 2호점을 열었다.
- 대환장 기안장 시즌2는 체크인 스틸을 공개했다.
- 기안84와 새 직원들 케미로 겨울 낭만을 예고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기안84가 대관령에 '기안장' 2호점을 연다.
기안적 낭만이 가득한 대관령 기안장에서 기안84, 김연경, 이준호, 카즈하가 숙박객과 펼치는 기상천외한 신개념 민박 버라이어티 '대환장 기안장 시즌2'가 첫 공개를 하루 앞두고 임직원들의 고생길이 담긴 체크인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1-4회 체크인 스틸은 어디서도 본 적 없는 '큰 숙소'로 완성된 기안장 2호점에서 문부터 힘겹게 여는 임직원들의 모습이 담겨 웃음을 안긴다. 1호점이 울릉도 바다 위에 둥둥 떠 있었다면, 이번 2호점은 '겨울 왕국' 대관령 깊은 산자락에 자리잡아 기안식 겨울 낭만이 펼쳐진다.
심상치 않은 기운이 감도는 2호점 내부는 1호점에 이어 어딘가에 또 다시 매달려 있는 '경력직 주인장' 기안84의 모습이 웃음을 선사한다. 설계자 기안84의 힘들지만 낭만이 넘치는 민박이 예고되는 가운데, 거대한 라면 박스에 앉아 아담한 비주얼을 뽐내는 김연경과 카즈하도 눈길을 끈다. 여기에 감당이 안될 크기의 발판의 먼지를 터느라 온 힘을 다쓰는 듯한 기안84, 김연경, 카즈하의 눈물 겨운 청소도 궁금증을 안긴다.
숙박객과 도란도란 대화를 나누는데 이어 '기안장 노래방'에서 노래를 부르는 이준호와 카즈하의 모습까지 추운 겨울밤 다같이 둘러앉아 함께 떠들며 친해지는 겨울 낭만을 기대하게 만든다. 2호점은 두 번째 민박 운영인 만큼 숙박객을 향한 고민이 덩달아 깊어진 기안84를 중심으로 기안84 잡도리와 기안장 청결 담당이자 분위기 메이커인 김연경, 요리부터 청소까지 못하는 게 없는 '스윗한 만능 일잘러' 이준호, 뭐든 열심히 하면서도 맞는 말만 하는 '일침 전문 막내' 카즈하의 대환장 패밀리 케미스트리가 유쾌한 즐거움을 안길 예정이다. 더욱이 1호점보다 더 깊어진 숙박객와의 교감이 따뜻한 공감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소민 PD는 "기안84 씨가 1호점보다 더 기괴한 2호점을 탄생시켰다"라면서 "민박 주인장 2회차인 기안84 씨가 이번에는 안정적인 민박 운영에 성공할 수 있을지, 새로운 직원들과 새로운 기안장 2호점에서 다시 시작될 대환장을 기대해 달라"고 관전포인트를 밝혔다.
더 기상천외해지고 낭만이 가득해진 '대환장 기안장 시즌2'는 내일(22일) 오직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시청자들을 만난다.
moonddo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