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엑스디너리 히어로즈가 21일 10월 컴백을 알렸다.
- JYP는 새 미니앨범 ‘임펄스’를 10월 12일 발매한다.
- 무드 필름과 일정 공개로 기대감을 높였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JYP Ent. 보이밴드 엑스디너리 히어로즈(엑디즈)가 오는 10월 컴백한다.
JYP는 21일 그룹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에 무드 필름을 게재하고 엑스디너리 히어로즈의 새 앨범 발매 소식을 밝혔다.
이날 정오에는 컴백 포스터와 스케줄러를 함께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에 따르면 엑스디너리 히어로즈는 10월 12일 새 미니 앨범 '임펄스(IMPULSE)'를 정식 발매한다.

무드 필름은 차분한 색감과 거친 질감이 느껴지는 화면 연출로 영상미를 완성했다. '디자이어. 댓츠 왓 무브즈 피플(Desire. That's what moves people)'라는 문구로 시작된 영상은 '욕망(Desire)'이라는 키워드를 제시하며 새 앨범으로 전할 메시지에 대한 호기심을 끌어올렸다.
컴백 포스터가 새 앨범명 '임펄스'를 활용한 다채로운 타이포그래피를 담아내며 하나의 작품을 보는 듯한 예술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면 스케줄러로는 트랙리스트, 티저 이미지, 인스트루멘털 라이브 샘플러, 하이라이트 샘플러, 뮤직비디오 티저 등 풍성한 콘텐츠를 예고해 기대감을 키웠다.
엑스디너리 히어로즈는 매 컴백마다 사운드와 접목한 시각적 표현을 비롯해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으로 '장르의 용광로'라는 수식어를 굳혀왔다. 정수, 가온, 오드, 준한, 주연은 여러 페스티벌과 국내외 무대에 오르며 탄탄한 내공을 쌓고 있다.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해 곡이 갖는 메시지를 자주적으로 노래한 멤버들이 2026년 가을 또 어떠한 음악적 충격과 자극을 선사할지 기대가 모인다.
앞서 지난 8월 JYP엔터테인먼트는 멤버 건일의 탈퇴와 전속계약 해지 사실을 알렸다. 당시 소속사 측은 "최근 멤버 건일과 관련된 사안에 대해 당사는 상황의 엄중함을 깊이 인지하고 아티스트와 다각도로 충분한 논의를 거쳤다"라며 "그 결과, 더 이상 팀 활동을 함께하기 어렵다고 판단하여 상호 합의하에 전속 계약을 해지하기로 했다"라고 밝혔다.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건일과 교제했다고 주장하는 A 씨의 글이 올라왔다. A 씨는 건일이 자신에게 지속적으로 팬들에 대한 악담을 이어가는가 하면 공연과 소속사에 대한 불만을 털어놨다고 주장하며 논란이 불거졌다.
이에 당시 건일의 변호를 맡은 법무법인 유한의 성재환 변호사는 "아티스트(건일)는 그룹에서 자진하여 탈퇴한 사실이 없으며, 전속계약 해지에 동의한 바도 없다"라며 "이번 사안의 경위와 성격에 비추어 볼 때 전속계약 해지 사유가 있다고 보기도 어렵다, 다만 아티스트는 이 문제로 팬 여러분께 더 큰 피로감을 드리기를 원하지 않으며, 소속사와 원만히 대화를 이어 가고자 한다"고 밝힌 바 있다.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