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JW중외제약이 17일 프렌즈 렌즈용액·보존액 패키지를 리뉴얼 출시했다.
- 신규 프렌즈 BI를 적용해 브랜드 통일성을 높이고 성분·규격은 유지했다.
- 두 제품은 렌즈 세척·보존용 의약외품으로 다이소·약국·온라인몰서 판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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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분·규격 기존과 동일…다이소·약국 등 판매
[서울=뉴스핌] 김신영 기자 = JW중외제약은 '프렌즈 렌즈용액'과 '프렌즈 렌즈보존액'의 패키지 디자인을 리뉴얼해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새 패키지에는 토탈 아이케어 브랜드 '프렌즈(Frenz)'의 신규 통합 브랜드 아이덴티티(BI)를 적용했다. 소비자가 프렌즈 제품을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디자인을 통일했으며 기존 제품의 성분과 규격은 그대로 유지했다.

두 제품은 식품의약품안전처 허가를 받은 의약외품이다. 콘택트렌즈 착용 전후 관리 목적에 따라 선택해 사용할 수 있다.
프렌즈 렌즈용액은 콘택트렌즈 착용 전 렌즈 표면의 먼지와 이물질을 씻어내는 헹굼용 제품이다. 프렌즈 렌즈보존액은 렌즈 착용 후 세척·소독·단백질 제거와 렌즈 보관 등에 사용하는 다목적 용액이다.
리뉴얼 제품은 전국 다이소와 약국, 온라인몰에서 판매된다.
JW중외제약 관계자는 "이번 디자인 리뉴얼은 소비자가 다양한 프렌즈 제품을 하나의 브랜드로 쉽게 인식할 수 있도록 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일상에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아이케어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프렌즈는 의약품과 의약외품 등을 아우르는 JW중외제약의 아이케어 브랜드다. 최근 일반식품 '아이크런치'를 출시하는 등 제품군을 확대하고 있다.
sy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