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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6650선 보합권…코스닥, 2차전지 올라타고 1%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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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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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일 코스피가 외국인·기관 매도에 6646.77로 내렸다.
  • 코스닥은 개인 매수에 816.00으로 1.14% 상승했다.
  • 2차전지·반도체주 강세 속 종목별 혼조세를 보였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개인 코스피 5627억 순매수, 기관도 매도 우위
2차전지 강세…LG엔솔 3% ↑·에코프로비엠 2% ↑

[서울=뉴스핌] 이정아 기자 = 15일 코스피가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에 6650선 아래에서 약세를 이어가고 있다. 반면 코스닥은 개인 매수세에 힘입어 1% 넘게 상승하며 810선을 회복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44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37.60포인트(0.56%) 내린 6646.77을 기록하고 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은 1조2161억1700만원을 순매도하고 있다. 기관도 6422억3300만원어치를 팔아치우며 매도 우위를 보이고 있다. 반면 개인은 5627억6600만원을 순매수하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은 혼조세다.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보다 0.20% 내린 24만8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SK하이닉스는 0.12% 오른 169만9000원을 기록 중이다. 삼성전자우는 3.11% 오른 18만9100원, SK스퀘어는 0.80% 상승한 100만8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2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딜러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사진=뉴스핌DB]

2차전지 대형주의 강세도 두드러진다. LG에너지솔루션은 3.27% 오른 36만3000원을 기록하고 있다. 반면 삼성전기는 0.75%, 현대차는 0.54%, 삼성바이오로직스는 0.28% 내리고 있다. KB금융과 삼성생명도 각각 2.75%, 3.86% 하락 중이다.

강진혁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전일 선반영한 국내 증시는 저가매수세 유입에 반도체가 소폭 반등하며 상승 추세 하단을 지지하고 있다"며 "2차전지와 함께 피지컬 AI에도 순환매가 유입되는 모습"이라고 말했다.

이어 "약 3900억원 규모의 미국 빅테크 변압기 수주에도 효성중공업이 하락하는 등 비(非)반도체 AI 밸류체인은 엇갈린 흐름을 보이고 있다"고 분석했다.

코스닥은 코스피와 달리 상승하고 있다. 오후 1시 44분 기준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9.21포인트(1.14%) 오른 816.00을 기록하고 있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개인이 1230억2200만원을 순매수하고 있다. 외국인은 1216억1700만원을 순매도하고 기관은 642억2300만원 매도 우위를 나타내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가운데 2차전지와 일부 반도체주가 지수 상승을 이끌고 있다. 에코프로비엠은 2.89% 오른 10만6900원, 에코프로는 2.33% 상승한 8만3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오테크닉스는 6.07% 급등한 45만4000원, 레인보우로보틱스는 3.09% 오른 43만3500원을 기록 중이다.

알테오젠은 0.77% 오른 26만2000원, 심텍은 1.36% 상승한 12만6400원이다. 반면 주성엔지니어링은 5.15% 내린 19만5400원으로 약세를 보이고 있으며 원익IPS도 0.91% 하락한 10만9100원을 기록하고 있다.

강 연구원은 "바이오 반등과 일부 소부장 강세에 코스닥이 코스피 대비 아웃퍼폼을 지속하고 있다"며 "휴머노이드 성장 기대와 피지컬 AI 핵심 부품인 액추에이터가 부각되면서 로봇 관련 중소형주도 강세를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plu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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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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