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주시 호암지 음악분수가 추석 연휴 귀성객과 시민을 위해 특별 운영된다.
충주시는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나흘간 호암지 음악분수에서 주·야간 특별 공연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주간에는 오전 10시와 낮 12시, 오후 2시와 5시에 각각 20분간 분수 공연이 펼쳐진다. 오후 8시에는 조명과 레이저를 결합한 야간 특별 공연이 진행된다.
평상시에도 주말에는 오전 10시·낮 12시·오후 2시·5시에 분수가 가동되며 야간 공연은 오후 8시에 열린다. 매주 월요일은 시설 점검을 위해 휴장하고, 기상 악화 시에는 운영이 중단된다.
시 관계자는 "추석을 맞아 시민과 귀성객에게 특별한 볼거리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