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메리츠증권이 14일 서울사회복지대회서 복지상 최우수상을 받았다.
- 참사랑봉사단이 취약계층 지원 공로로 복지후원자 분야 최우수상을 받았다.
- 메리츠증권은 19년째 봉사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이어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가희 기자 = 메리츠증권은 14일 사회복지의 날을 맞아 서울여성플라자에서 진행된 '2026 서울사회복지대회'에서 서울특별시 복지상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메리치증권에 따르면 서울특별시 복지상은 나눔문화 조성, 지역사회 활성화 등 따뜻한 도시 서울을 만들어가는 데 기여한 시민 및 단체에 수여하는 상이다.
이번 시상식은 서울시 행정기관, 등록단체 등의 추천을 받은 수상 후보자들을 대상으로 공적 심사를 거쳐 ▲복지자원봉사자 ▲복지후원자 ▲복지종사자 등 3개 분야 수상자를 선정했다.

메리츠증권 참사랑봉사단은 지속 실천한 사회공헌활동을 인정받아 복지후원자 분야에서 최우수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저소득 어르신, 미혼모 가정 등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명절 음식 지원, 생필품 후원, 정서적 돌봄 활동 등을 꾸준히 실시하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삶의 질 향상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메리츠증권은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참사랑봉사단을 2007년부터 19년째 운영해 오고 있다. 30여 명 이상의 임직원이 매월 한 차례씩 나눔을 실천하고 있으며, 창단 이후 올해 8월까지 총 270여 차례의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노인복지시설 '마포동부재가노인복지기관'과는 2010년부터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함께 실천해 왔다. 설·추석 명절에는 저소득 재가 어르신을 위한 명절 특식 지원사업을 2012년부터 2026년까지 총 30회 수행하는 등 누적 3900여 명의 어르신에게 특식 제공 및 안부 확인을 실시했다.
마포동부재가노인복지기관 관계자는 "메리츠증권은 장기간 후원을 통해 복지기관에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을 지원하고 민간 복지자원 확충에 힘썼다"며 "지역사회 복지 증진 및 취약계층 지원에 공헌한 바가 크므로 표창 대상자로 추천했다"고 말했다.
rkgml9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