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인천 미추홀구 다가구주택에서 불이 나 2명이 연기를 흡입, 병원으로 옮겨졌다.
11일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11시 55분쯤 미추홀구 용현동 다가구주택에서 불이 났다.
불은 17분 만에 진화됐지만 주택 3층에 사는 40대 여성 A씨와 10대 B양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소방 당국은 소방관 70명과 장비를 투입, 진화를 하고 주택에 주민 4명을 구조했다.
소방 당국은 주택 보일러실에서 불이 시작한 것으로 보고 구체적인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hjk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