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배우 박소진이 9일 ‘내가 떨릴 수 있게’ 출연을 알렸다.
- 박소진은 SR기획 대표 진세라 역으로 새로운 얼굴을 선보였다.
- 티빙 오리지널 ‘내가 떨릴 수 있게’는 10월 15일 공개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배우 박소진이 '내가 떨릴 수 있게'를 통해 새로운 얼굴을 선보인다.
티빙 오리지널 '내가 떨릴 수 있게'는 사랑 없인 안 하는 여자와, 사랑 없이도 잘 하는 남자의 대환장 성장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다.

박소진은 극 중 SR기획 대표 진세라 역을 맡았다. 그는 뛰어난 사업능력과 사람들을 설득시키는 말주변, 적절하게 치고 빠지는 강단을 지닌 인물이다. 또한 연수(남지현)의 대학 선배이자, 가장 친한 친구로 작품 속 둘의 케미를 기대하게 만든다.
박소진은 드라마 '별똥별', '이로운 사기', 영화 '제비', 연극 '화이트래빗 레드래빗' 등 다방면에서 존재감을 뽐내고 있다. 특히 얼마 전 폐막한 연극 '꽃, 별이 지나'에서 주인공 미호 역을 맡아 애써 외면했던 상처를 마주하고 치유해가는 인물의 감정 변화를 밀도 있게 그려내 호평받은 바. 오는 19일 첫 방송 예정인 JTBC '날아올라라 나비'를 비롯해 티빙 오리지널 '내가 떨릴 수 있게'에서는 어떤 새로운 얼굴을 보여줄지 관심이 모인다.
한편, 박소진이 출연을 확정한 '내가 떨릴 수 있게'는 10월 15일 목요일 티빙에서 단독 공개된다.
moonddo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