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대전시 송선아 주무관이 6일 도시계획기술사를 취득했다.
- 한국산업인력공단 139회 시험에서 최종 합격했다.
- 업무와 병행해 준비해 도시계획 전문성을 높였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대전시 도시정비과 송선아 주무관이 도시계획 분야 최고 수준의 국가기술자격인 '도시계획기술사'를 취득했다.
대전시는 송 주무관이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시행한 제139회 국가기술자격시험에서 도시계획기술사에 최종 합격했다고 6일 밝혔다.

도시계획기술사는 도시계획과 개발 분야의 전문 지식과 실무 역량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국가기술자격 가운데 최고 등급에 해당한다.
송 주무관은 업무와 병행해 꾸준히 시험을 준비해 이번 자격을 취득했다.
그동안 도시계획과 도시정비를 비롯해 도시철도, 교통, 공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무 경험을 쌓아온 데 이어 이번 기술사 취득으로 도시계획 전반에 대한 전문성을 한층 높이게 됐다.
송선아 주무관은 "도시계획 업무를 꿈꿔왔고 대전시에서 도시계획직으로 근무할 수 있어 늘 감사하게 생각해왔다"며 "앞으로도 살기 좋은 대전을 만들고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nn041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