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텍플러스 리포트 주요내용
하나증권에서 인텍플러스(064290)에 대해 '머신비전 기반 반도체 외관검사장비 전문기업. 북미 고객사향 수주 확대와 어드밴스드 패키지 대응. 대면적 전환기의 기판 검사, 고객 저변 확대. 4분기부터 수주잔고의 실적 전환 본격화: 상반기 실적은 매출액 218억원(-45% YoY), 영업손실 70억원으로 부진했으나, 이는 수주와 매출 인식 사이 평균 6개월의 시차에 기인한다. 반기말 수주잔고는 1,262억원으로 이 중 반도체가 1,040억원을 차지하며, 반도체 잔고는 1분기 말 365억원에서 세 배 가까이 확대됐 다. 이에 따라 2026년 매출액 1,050억원(+17.0% YoY), 영업이익 88억원(흑자전환), 2027년 매출액 1,720억원(+63.8% YoY), 영업이익 453억원(+416.3% YoY)이 전망된다. 2025년 인력 효율화를 진행한 가운데 손익분기점 매출은 약 900억~1,000억원 수준으로, 매출 확대시 영업레버리지가 기대된다. 저마진 2차전지 잔고 소진과 고마진 기판 장비 비중 확대 및향후 기판 대형 수주의 실제 확보 여부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라고 분석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