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완도타워가 12일 기준 누적 방문객 10만명을 넘었다.
- 지난해보다 17일 빨라 대표 관광명소로 자리잡았다.
- 다도해 조망과 체험콘텐츠가 방문객 증가를 이끌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해남완도진도=뉴스핌] 김현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완도군 완도타워가 지난해보다 연간 방문객 10만 명을 넘어서며 완도 대표 관광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일 완도군에 따르면 대표 관광시설인 완도타워의 올해 누적 방문객이 지난 12일 기준 10만 명을 기록했다.
완도해양치유관리공단에 따르면 올해 10만 명 달성 시점은 지난해보다 17일 빠르다. 다도해 조망과 영상 체험 콘텐츠 등이 관광객 유입을 이끈 것으로 공단은 보고 있다.

지난 2008년 9월 문을 연 완도타워(완도읍 장보고대로 330)는 해발 132m에 연면적 1872.91㎡, 타워 높이 76m 규모로 조성됐다.
특히 51.4m 높이의 전망 층에서는 탁 트인 다도해의 아름다운 풍경을 한눈에 담을 수 있으며 홍보·영상 체험관, 포토존 등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있어 방문객이 꾸준히 찾고 있다.
하절기(6월~9월)는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 동절기(10월~5월)는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한다.
원활한 관람을 위해 입장은 마감 30분 전까지 가능하다. 입장료는 성인 2000원, 청소년과 군민 1500원, 어린이는 1000원이다.
20명 이상 단체는 500원이 할인되며 완도군민을 비롯해 6세 이하 아동, 65세 이상 어르신, 국가유공자 및 장애인은 확인증 지참 시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이채빈 완도해양치유관리공단 이사장은 "더 많은 관광객이 찾는 완도의 대표 관광지로 입지를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시설 문의는 완도타워 사무실로 하면 된다.
Khyeon042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