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데카트론은 14일 강남 러닝 센터를 반리셀 팝업으로 열었다.
- 팝업은 로드바이크와 의류, 헬멧 등을 판매한다.
- 데카트론은 국내 사이클링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멀티 스포츠 브랜드 데카트론은 기존 '강남 러닝 센터'를 로드바이크 브랜드 '반리셀(VAN RYSEL)' 전문 팝업스토어로 단장해 14일 오픈했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사이클링 제품과 기술에 초점을 맞춘 전문 공간으로, 로드바이크를 포함한 반리셀의 하이엔드 로드바이크와 사이클링 의류, 헬멧, 라이딩 용품 등을 판매한다. 월드투어 무대에서 기술력을 입증한 '반리셀 RCR Pro' 등 고성능 로드바이크 라인업을 직접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반리셀은 세계적인 프로 사이클링 무대에서 기술력과 퍼포먼스를 입증해온 데카트론의 사이클링 브랜드다. 데카트론의 프로 사이클링 팀은 '반리셀 RCR Pro'를 기반으로 시즌 26승을 기록했다.
데카트론 CMA CGM 팀 소속 선수 폴 세이샤스(Paul Seixas)는 2006년생으로 올해 투르 드 프랑스 종합 순위 4위를 기록했다.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폴 세이샤스를 비롯한 데카트론 CMA CGM 팀 선수들이 실제 경기에서 착용하는 팀 공식 레플리카 의류도 선보인다.
데카트론은 이번 반리셀 팝업스토어 오픈을 통해 국내 사이클링 시장과의 접점을 확장하고, 라이더들이 브랜드와 제품의 기술력을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데카트론은 높은 기술력과 성능을 갖춘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는 전략을 통해 로드바이크 시장에 새로운 선택지를 제시할 예정이다.
반리셀 팝업스토어는 8월 14일부터 약 두 달간 운영된다.

whits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