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절 연휴 포함한 개봉 첫 주말 앞둬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영화 '오케이 마담2'가 개봉 2일째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1위를 이어갔다고 14일 밝혔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오케이 마담2'는 개봉 이틀째 한국영화 가운데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
'오케이 마담2'는 초호화 크루즈 여행을 떠난 전직 요원 미영과 가족들이 바다 한복판에서 크루즈 납치 사건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코믹 액션 영화다.
'오디세이',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등 외화가 상영 중인 여름 극장가에서 한국영화 가운데 가장 많은 관객을 모으며 개봉 첫 주말을 앞두고 있다.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 사이에서는 배우들의 호흡과 크루즈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액션, 코미디 요소 등에 대한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오케이 마담2'는 현재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taeyi42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