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CGV아트하우스가 19일부터 무치노 감독전을 열었다
- 무치노의 이탈리아 연출작 3편을 전국 7개관서 상영한다
- 관객에겐 오리지널 포스터를 선착순 증정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신작 '말하지 않은 것들' 9월 2일 개봉 기념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CGV아트하우스가 이탈리아 출신 가브리엘레 무치노 감독의 작품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특별전을 연다.

13일 '가브리엘레 무치노 감독전'은 오는 19일부터 2주간 전국 CGV아트하우스 7개 극장에서 진행된다.
무치노 감독은 윌 스미스 주연의 할리우드 영화 '행복을 찾아서'(2006)를 연출한 감독이다. 가족과 인간관계, 삶에서 마주하는 감정 등을 주요 소재로 작품 활동을 이어왔다.
이번 특별전은 무치노 감독의 신작 '말하지 않은 것들'의 오는 9월 2일 국내 개봉을 앞두고 마련됐다. 특별전에서는 무치노 감독이 이탈리아에서 연출한 '라스트 키스'(2001), '리멤버 미'(2003), '키스 미 어게인'(2010) 등 세 작품을 상영한다.
세 작품은 남녀 관계와 가족을 중심으로 서로 다른 세대의 삶과 감정을 다룬다. 로마를 주요 배경으로 인물들의 사랑과 관계가 변화하는 과정을 담았다.
특별전은 CGV아트하우스 용산아이파크몰, 압구정, 강변, 여의도, 오리, 서면, 대구에서 열린다.
관람객을 대상으로 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특별전 상영작을 관람한 관객에게는 A4 크기의 오리지널 포스터를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상영 일정과 예매, 이벤트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CGV 모바일 앱과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taeyi42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