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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프리뷰] 12일 인천 SSG-롯데전, 롯데 나균안 SSG 연승 저지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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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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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SG가 12일 인천서 롯데를 8-4로 꺾고 2연승을 달렸다
  • SSG 김민준과 롯데 나균안의 선발 맞대결이 예고됐다
  • 초반 득점과 장타 억제가 승부를 가를 전망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AI를 활용해 해당 경기를 예상, 분석한 내용입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의 차세대 AI 콘텐츠 서비스를 활용해보기 바랍니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2026 KBO 리그 SSG 랜더스 vs 롯데 자이언츠 인천 경기 분석 (8월 12일)

8월 12일 오후 7시,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9위 SSG 랜더스와 8위 롯데 자이언츠가 맞대결을 펼친다. 선발 투수는 SSG 김민준, 롯데 나균안으로 예고됐다. SSG는 전날 롯데를 8-4로 꺾고 2연승을 달리는 중이다.

[서울=뉴스핌] 롯데 나균안이 20일 고척 키움전에서 6이닝 1실점을 기록하며 승리 투수가 됐다. [사진=롯데 자이언츠] 2026.06.20 football1229@newspim.com

◆팀 현황
-SSG 랜더스 (40승 4무 60패, 9위)
SSG는 11일 인천에서 열린 롯데와의 경기에서 8-4로 승리했다. 1회 정준재와 박성한의 연속 안타로 만든 무사 1·2루에서 김재환이 우월 3점홈런을 터뜨리며 기선을 제압했고, 2회에도 4점을 추가해 일찌감치 승기를 잡았다. 선발 아빌라도 퀄리티스타트(선발 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를 기록하며 시즌 3승째를 챙겼다.

이날 승리로 SSG는 40승 4무 60패를 기록하며 시즌 승률을 정확히 4할까지 끌어올렸다. 최근 10경기에서는 5승 1무 4패를 기록하고 있고, 2연승을 달리며 시즌 전체 성적과 비교하면 확실히 좋아진 흐름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후반기 들어 선발진이 안정감을 찾은 것이 긍정적이다. 그 중심에는 신인 김민준이 있다. 김민준은 9경기에서 4승 2패, 평균자책점 4.12를 기록했고, 43.2이닝 동안 퀄리티스타트 4차례를 작성하며 SSG 선발진에서 핵심 역할을 맡고 있다. 최근 3경기 연속 퀄리티스타트를 기록할 정도로 경기 내용도 안정적이다.

타선에서는 전날 김재환이 시즌 18호 3점홈런을 포함해 4타점을 책임지며 공격을 이끌었다. SSG가 이번 경기에서도 초반부터 득점을 지원한다면 김민준의 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다.

-롯데 자이언츠 (44승 2무 55패, 8위)
롯데는 전날 SSG에 4-8로 패했다. 선발 비슬리가 경기 초반 난타를 허용하면서 2회까지 0-7로 밀린 것이 치명적이었다. 6회 3점을 뽑아 추격했고 8회 한동희의 솔로홈런까지 나왔지만 초반 격차를 극복하지 못했다.

최근 10경기에서 4승 6패를 기록하며 좀처럼 상승세를 길게 이어가지 못하고 있다. 특히 9위 SSG가 최근 페이스를 끌어올리고 있어 이번 시리즈에서 격차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해졌다.

이번 경기에서 롯데가 기대를 거는 부분은 선발 나균안이다. 전날에는 선발이 초반에 무너지면서 사실상 경기 운영 자체가 어려워졌지만, 나균안은 올 시즌 SSG를 상대로 이미 7이닝 2실점의 좋은 투구로 승리를 따낸 경험이 있다.

◆선발 투수 분석
SSG 선발: 김민준 (우투)
김민준은 올 시즌 9경기에 등판해 4승 2패, 평균자책점 4.12를 기록 중이다. 시즌 초반 어깨 문제로 출발이 늦었지만 1군 선발 로테이션에 합류한 이후 꾸준히 좋은 투구를 펼치며 SSG 선발진의 새로운 핵심으로 성장했다.

특히 최근 흐름이 좋다. 최근 3경기 연속 퀄리티스타트를 기록했고, 올 시즌 9경기에서 총 4차례 퀄리티스타트를 작성했다. 단순히 신인 투수라는 수준을 넘어 경기 중반까지 안정적으로 책임질 수 있는 선발로 자리 잡고 있다.

롯데를 상대로도 좋은 기억이 있다. 올 시즌 롯데전에서 1승을 거뒀고 평균자책점은 1.74다. 시즌 전체 평균자책점보다 훨씬 좋은 성적을 기록하며 롯데 타선을 효과적으로 제어했다. 

김민준은 경험이 쌓이면서 초반부터 타자와 적극적으로 승부하는 능력이 좋아졌다. 앞선 등판들에서는 선두 타자 출루와 사사구 때문에 투구 수가 늘어나는 문제가 있었지만, 최근에는 빠른 카운트에서 승부하며 이닝당 투구 수를 줄이는 모습도 나타났다.

평가: 최근 투구 내용과 롯데전 성적을 감안하면 SSG가 충분히 기대할 수 있는 선발 카드다. 최근 3경기 연속 퀄리티스타트 흐름을 이어가면서 6이닝 안팎을 2~3실점 이하로 막아낸다면 SSG가 경기 주도권을 잡을 가능성이 높다.

롯데 선발: 나균안 (우투)
나균안은 올 시즌 19경기에 등판해 5승 9패, 평균자책점 4.14를 기록 중이다. 승패에서는 5할에 미치지 못하지만 평균자책점만 놓고 보면 김민준(4.12)과 거의 차이가 없다.

올 시즌 SSG와의 맞대결에서는 강했다. 한 차례 선발 등판해 7이닝 6피안타(1피홈런) 1사사구 7탈삼진 2실점(2자책점)을 기록하며 승리투수가 됐다. 당시 가장 인상적인 부분은 제구였다. 7이닝 동안 사사구를 단 1개만 허용하면서 불필요한 주자를 최소화했고, 탈삼진도 7개를 잡았다. SSG 타선이 출루를 통해 연결 공격을 펼칠 기회 자체를 줄였다.

이번에도 같은 전략이 중요하다. 전날 SSG는 경기 시작과 동시에 정준재와 박성한이 출루한 뒤 김재환의 3점홈런으로 단숨에 흐름을 가져왔다. 나균안이 상위 타선을 출루시키지 않고 주자가 없는 상황에서 SSG 중심타선을 상대하는 것이 중요하다.

평가: 시즌 SSG전에서 7이닝 2실점으로 승리를 거둔 경험은 분명한 강점이다. 긴 이닝을 책임질 수 있다는 점에서도 김민준보다 경험이 앞선다. 앞선 SSG전처럼 사사구를 억제한다면 롯데가 전날 패배를 설욕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수 있다.

[서울=뉴스핌] SSG 김민준이 4일 인천 LG전에서 6이닝 2실점 호투로, 데뷔전을 설욕했다. [사진=SSG 랜더스] 2026.08.04 willowdy@newspim.com

◆주요 변수
김민준의 상승세 vs 롯데 타선
이번 경기의 핵심은 김민준의 최근 상승세가 롯데전에서도 이어지느냐다.

김민준은 최근 3경기 연속 퀄리티스타트를 기록하고 있으며 시즌 9경기에서 4승을 따냈다. 특히 SSG 선발진이 흔들렸던 시기에 꾸준히 로테이션을 지키며 팀 내에서 가장 안정적인 선발 가운데 한 명으로 올라섰다.

롯데는 전날 4점을 뽑았지만 경기 초반 5이닝 동안 무득점에 묶였다. 김민준을 상대로도 초반 공략에 실패할 경우 SSG가 전날처럼 먼저 경기 흐름을 잡을 가능성이 높다.

나균안의 SSG전 강세
롯데 입장에서는 나균안이 가장 중요한 카드다.

나균안은 앞선 SSG전에서 7이닝 2실점으로 승리를 거뒀다. 사사구를 1개만 내주면서 7개의 탈삼진을 기록했다는 점에서 단순히 결과뿐 아니라 경기 내용도 좋았다.

SSG가 최근 공격에서 좋은 흐름을 보이고 있지만, 나균안이 스트라이크존을 넓게 활용하며 앞선 맞대결과 같은 제구력을 보여준다면 SSG 타선 역시 쉽게 공략하기 어렵다.

김재환의 장타력
전날 경기에서 가장 위협적인 타자는 김재환이었다. 김재환은 1회 무사 1·2루에서 3점홈런을 터뜨리며 경기 흐름을 단숨에 SSG 쪽으로 가져왔고 4타점을 책임졌다.

나균안 역시 앞선 SSG전에서 7이닝 동안 좋은 투구를 했지만 피홈런 1개를 허용했다. 이번 경기에서도 주자를 모아놓은 상황에서 김재환과 승부하게 되면 한 번의 실투가 대량 실점으로 이어질 수 있다.

따라서 롯데 배터리는 김재환 앞에 주자를 쌓지 않는 것이 중요하고, SSG는 정준재와 박성한 등 상위 타선의 출루를 통해 김재환에게 득점권 기회를 만들어줘야 한다.

초반 3이닝의 흐름
전날 경기는 사실상 초반에 승부가 갈렸다. SSG가 1회 3점, 2회 4점을 뽑으며 7-0으로 달아났고 롯데는 이후 추격에 많은 힘을 소모해야 했다.

이번에도 초반 흐름이 중요하다. 김민준과 나균안 모두 상대 팀을 상대로 좋은 성적을 기록한 만큼 선취점을 어느 팀이 가져가느냐에 따라 경기 양상이 크게 달라질 수 있다.

롯데는 나균안이 초반을 무실점으로 막아 전날과 전혀 다른 흐름을 만들어야 하고, SSG는 김민준에게 빠른 득점 지원을 제공해 신인 투수의 부담을 덜어주는 것이 필요하다.

홈 이점과 분위기
SSG는 전날 인천 홈에서 8-4 승리를 거두며 2연승을 달렸다. 최근 후반기 선발진이 안정감을 찾아가고 있고 타선에서도 김재환을 중심으로 필요한 장타가 나오고 있다.

롯데는 반대로 전날 초반부터 크게 끌려가며 패했다. 이번 경기에서도 선취점을 허용하면 전날 패배의 흐름이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경기 초반 집중력이 더욱 중요하다.

⚾ 종합 전망

이번 경기는 최근 상승세를 타고 있는 신인 김민준과 SSG전에서 이미 강한 모습을 보여준 나균안의 맞대결이다.

시즌 성적은 김민준이 4승 2패 평균자책점 4.12, 나균안이 5승 9패 평균자책점 4.14로 평균자책점에서는 거의 차이가 없다. 김민준은 최근 3경기 연속 퀄리티스타트를 기록하고 있고, 나균안은 앞선 SSG전에서 7이닝 2실점으로 승리를 거둔 경험이 있다.

팀 분위기는 SSG가 앞선다. SSG는 전날 김재환의 3점홈런을 앞세워 롯데를 8-4로 꺾고 2연승을 달렸다. 반면 롯데는 선발 비슬리가 초반에 무너지며 연승이 끊겼다.

선발 매치업에서는 어느 한쪽의 확실한 우위를 말하기 어렵다. 최근 흐름은 김민준이 좋지만 경험과 이닝 소화 능력, SSG전 호투 경험에서는 나균안이 앞선다.

결국 승부의 핵심은 초반 득점과 장타 억제다. SSG는 전날처럼 상위 타선의 출루 뒤 김재환을 중심으로 장타를 만들어야 하고, 롯데는 나균안이 앞선 SSG전처럼 사사구를 억제하며 경기 초반을 안정적으로 넘겨야 한다.

종합적으로는 최근 분위기와 홈 이점을 가진 SSG와 선발 경험에서 앞서는 롯데가 맞서는 팽팽한 승부가 예상된다. 김민준이 최근 퀄리티스타트 흐름과 롯데전 강세를 이어간다면 SSG의 근소한 우세를 예상할 수 있지만, 나균안이 앞선 맞대결에서 보여준 7이닝 2실점 투구를 재현한다면 롯데가 충분히 시리즈 균형을 맞출 수 있다.

*위 내용은 생성형 AI로 예측한 경기 분석 [명령어 : 8월 12일 인천 SSG-롯데 경기를 분석해줘=CHAT GPT] 

willowdy@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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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기후동행패스' 15문 15답 [서울=뉴스핌] 이경화 기자 = 9월 1일 대중교통 이용 시 환급 혜택이 적용되는 '모두의카드(기후동행패스)' 출시를 앞두고 서울시가 기존 기후동행카드 이용자들의 교통비 지원 혜택에 차질이 없도록 사전 안내를 시작했다. 서울시는 '기후동행패스' 전환 과정에서 시민 불편과 지원 혜택의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기존 카드 운영을 1개월 연장한다. 따라서 30일권은 8월 31일까지 충전 가능하며, 충전한 카드는 최대 9월 29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 만료된 이용자는 '모두의카드'로 전환해야 한다. 후불 기후동행카드는 9월 30일까지 이용할 수 있으나, 10월 1일부터는 일반 교통카드로 전환돼 대중교통비 지원이 중단된다. 후불 카드 이용자들도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모두의카드로 전환이 필요하다. 기후동행패스 [이미지=서울시] 다음은 기후동행패스와 관련한 궁금한 사항을 문답형식으로 정리했다. -정책 전환 이유는 ▲2024년 1월 서울시가 국내 첫 대중교통 무제한 정기권 '기후동행카드'를 출시했다. 2026년 1월 정부에서 기존 정률 환급제에 기후동행카드의 무제한 정기권 개념과 내용을 포함한 '모두의카드'가 출시됨에 따라 전국 대중교통 이용, 환급 혜택 강화, 서울시의 특화 서비스를 결합하고 혜택을 강화해 정책의 일원화를 추진한다. -기후동행카드 운영 기간은 ▲선불 카드 30일권은 8월 31일까지 충전할 수 있으며, 사용은 9월 29일까지 가능하다. 별도 충전이 필요 없는 후불 카드는 10월 1일부터 대중 교통비 할인 혜택이 없는 일반 교통카드로 전환된다. 기후동행카드의 단기권인 1·2·3·5·7일권은 지속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교통카드 정책이 너무 복잡한데 ▲기후동행카드는 서울시가 추진한 서울시 내 대중교통을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발된 정기권이다. 모두의카드(K-패스)는 정부에서 추진하는 대중교통비 지원 사업으로, 전국에서 대중교통 이용 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기후동행패스는 정부 사업인 모두의카드에 기후동행카드의 특화 서비스를 연계해 서울시민 대상으로 혜택을 강화한 정책이다. 기후동행패스 출시 전에 모두의카드, K-패스 등을 이용하는 서울시민은 9월 1일부터 혜택이 자동 적용된다. -카드 전환 시 혜택은 ▲모두의카드는 일반 기준 6만2000원 미만 이용 시 20% 환급, 6만2000원 이상 사용 시 차액분을 전액 환급해 주는 정책이다. 서울 대중교통 외 전국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어 사용범위와 혜택이 강화된다. 모두의카드(기후동행패스) 카드 주요 사항 [자료=서울시] -반값 할인 혜택이 있다던데 ▲4~9월 모두의카드를 이용하는 경우 출퇴근 시차시간 이용 시 교통비 할인, 정액형 일반 기준 월 교통비가 3만원으로 적용되는 반값 할인 고유가 대책이 적용 중으로 추가적인 교통비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기후동행패스 전환 시점은 ▲기존 발급된 모두의카드, K-패스 카드 등을 이용하는 서울시민은 9월 1일부터 자동으로 '기후동행패스'의 혜택이 적용되기 때문에 출시 전이라도 발급받아 이용하면 된다. 또 9월까지 모두의카드 이용 시 고유가 반값 할인이 적용돼 정액형 일반 기준 최대 약 3만원의 추가 교통비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어 빨리 전환할수록 좋다. -전환 시 청년 할인 혜택은 ▲9월 1일부터 만 35~39세 청년도 5만5000원 미만 사용 시 30% 환급, 5만5000원 이상 사용 시 정액 적용·환급 등이 적용된다. 9월까지 모두의카드 반값 할인 대책으로 최대 약 3만원의 대중교통비 할인 혜택을 적용받을 수 있다. -제대군인(~만 42세) 청년 할인, 따릉이 연계 할인, 문화시설 연계 할인 적용은 언제쯤 ▲제대군인 청년 할인 적용, 따릉이 연계 할인 등의 특화 서비스는 관계기관 협의와 시스템 개선이 필요하고, 문화시설 연계 할인은 조례 개정이 필요한 사항으로 관련 절차의 조속한 진행을 통해 연내 적용할 예정이다. -발급·사용법은 ▲모두의카드를 이용하고 있는 서울시민은 별도의 카드전환 없이 9월 1일부터 기후동행패스의 혜택이 적용된다. 신용·체크카드 형태의 모두의카드를 카드사를 통해 발급받은 경우, 수령 후 K패스 누리집에 카드를 등록하고 이용해야 익월부터 환급 혜택을 적용받는다. 편의점 등에서 구매한 선불형 모두의카드는 카드 발급기관 누리집이나 앱에 카드번호·환급계좌 등을 등록한 뒤 K패스 누리집에 등록해야 환급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모바일 앱으로 발급받은 선불 모두의카드도 발급기관 누리집이나 앱에 등록한 후 K패스 누리집에 등록해야 한다. 모두의카드(기후동행패스) 발급 방법(후불, 선불, 모바일) [자료=서울시] -무조건 매월 1일부터 이용해야 하는지 ▲아니다. 모두의카드(기후동행패스)가 매월 말일부터 쓴 대중교통비 기준으로 할인혜택을 적용하고 있으나, 아무 때나 K패스 누리집 등에 카드를 등록하고 사용한다면 해당 월에 사용한 금액 기준으로 환급 혜택을 적용받게 된다. 발급받거나 구매한 모두의카드 등을 필수로 K-패스 누리집에 개인정보·카드번호를 입력 후 사용해야 대중교통비 환급 지원을 받을 수 있다. -기존 실물 기후동행카드를 3000원 주고 구매했는데 환불이 가능한지 ▲9월부터 약 한 달 동안 서울시 내 주요 지하철역 12개소(서울역, 잠실, 사당, 선릉, 여의도, 성수, 가산디지털단지, 건대입구, 시청, 연신내, 노원, 홍대입구)에서 사용을 완료한 기존 기후동행카드를 반납할 경우 새로 출시된 기후동행패스 카드로 무상 교환해 주는 행사, 또 이미 카드를 전환한 시민들을 위해서는 커피 또는 편의점 쿠폰 교환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기후동행패스도 김포, 고양, 과천, 구리, 성남, 하남, 남양주 등에서 이용 가능한지 ▲불가하다. 모두의카드(기후동행패스)는 거주지를 기반으로 하는 대중 교통비 환급 지원 사업으로 서울 시민만 적용 대상이 된다. 김포, 고양, 과천, 구리, 성남, 하남, 남양주 등의 시민들은 해당 지역의 모두의카드 서비스인 '더경기패스'로 전환이 필요하다. -단기권의 이용 범위는 ▲향후 단기권의 이용 범위는 서울 지역과 인천국제공항 하차가 적용되며, 기존의 김포, 고양, 과천, 구리, 성남, 하남, 남양주 등은 이용 가능 범위에서 제외된다. -기후동행카드 3만원 페이백 대책 신청은 언제까지 ▲지난 4~6월 고유가 대책의 일환으로 추진된 기후동행카드 30일권의 충전·만료 이용자 대상 3만원 페이백 신청은 오는 31일까지 티머니 카드&페이 누리집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 -인터넷 사용이 어려운 고령자나 외국인이 페이백을 신청하려면 ▲65세 이상 어르신, 거주지 이전자, 외국인, 귀화·주민번호 변경자, 간편인증 수단 미소지자(만 14세 미만, 2G 휴대전화 이용자 등)를 대상으로는 우편·팩스·이메일을 통한 3만원 페이백 수기 신청도 받고 있다. 신청서 출력은 '티머니 카드&페이' 누리집 내 팝업 등을 통해 내려받을 수 있으며, 간단한 성명, 카드번호, 계좌번호, 거주지를 확인할 수 있는 초본(외국인의 경우 외국인사실증명서) 등을 첨부해 송부하면, 수기로 확인 후 페이백이 진행된다. kh99@newspim.com 2026-08-12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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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심한 가뭄 경남 '국가소방동원령' [서울=뉴스핌] 오상용 기자 = 가뭄과 폭염으로 심각한 물 부족을 겪고있는 경남 지역을 위해 국가소방동원령이 내려졌다. 소방청은 11일 오후 8시를 기해 국가소방동원령을 발령하고 전국 소방본부 소속 물탱크차 200대와 소방대원 400명을 경남에 긴급 투입, 농업용수와 생활용수를 공급하기로 했다. 이번 조치는 폭염과 가뭄으로 인한 국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행정력을 총동원하라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에 따른 것이다. 국가소방동원령은 재난 발생 우려가 크거나 재난이 발생해 해당 지역 소방력만으로 대응이 어려울 때 전국의 소방력을 동원하는 조치다. 최용철 소방청장 직무대행은 "폭염과 가뭄이 장기화하면서 국민의 일상과 생업에 직접적인 피해가 발생하고 있는 만큼 지역 차원의 대응을 넘어 국가적 지원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그는 "전국의 가용 소방력을 신속하게 투입해 급수가 필요한 지역에 적기에 용수가 공급될 수 있도록 해 국민 불편과 피해를 최소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농업가뭄관리시스템(ADMS)에 따르면 경남의 평균 저수율은 33.5%로 전국에서 가장 낮은 것은 물론, 평년 저수율 72%에 크게 못미치고 있다. 현재 경남 18개 시·군 가운데 함양군을 제외한 17개 지역에 농업용수 가뭄 단계가 내려졌다. 특히 밀양과 거제, 함안 3개 지역은 심각 단계다. 소방청은 이번 동원령에 따라 서울과 부산 대구 인천 광주 대전 울산 세종 경기 등 16개 시·도 소방본부에서 물탱크차 200대와 소방인력 400명이 경남으로 이동한다고 설명했다. 동원된 소방력은 12일 오전 9시까지 집결지에 모여 13일까지 이틀간 급수 지원 활동을 벌인다. 한편 경남소방본부는 자체 소방력만으로 원활한 급수 지원에 한계가 있다고 판단해 국가소방동원령을 요청했고, 소방청도 전국 단위 지원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동원령을 내렸다. 경남 창원시가 지난 1일 의창국 북면의 한 농경지에 의창소방서의 소방 차량을 활용해 소방 용수를 공급하고 있다.[사진=창원시] 2026.08.02 osy75@newspim.com 2026-08-11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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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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