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퀀티넘과 오라클이 12일 OCI 양자 서비스 파트너십을 발표했다.
- 오라클 고객은 헬리오스 양자컴퓨터를 클라우드에서 쓰게 된다.
- 양사는 양자·AI 결합해 기업 연산 문제 해결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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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바탕으로 전문 기자들의 검증과 분석을 거쳐 생산된 콘텐츠입니다. 원문은 Aug 11 로이터통신 기사(Oracle, Quantinuum partner to bring quantum computing to cloud)입니다.
[서울=뉴스핌] 이홍규 기자 = 퀀티넘(QNT과 오라클(ORCL)은 화요일 오라클 클라우드 플랫폼에 양자컴퓨팅 기능을 도입하는 것을 목표로 한 다년 계약 파트너십을 발표했다. 기술 기업들이 아직 초기 단계인 이 기술의 상용화 경쟁에 나선 가운데 나온 발표다.

파트너십의 재무 조건과 배치 일정은 공개되지 않았다.
이번 계약에 따라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OCI) 고객은 OCI 양자 서비스를 통해 퀀티넘의 헬리오스 양자컴퓨터에 접근할 수 있게 되며 이를 오라클의 그래픽처리 및 고성능컴퓨팅 서비스와 결합할 수 있다.
OCI 내부에 구축되는 헬리오스는 고객이 기존에 사용하던 것과 동일한 거버넌스 체계 아래 OCI 기존 서비스와 통합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11월 상용 출시된 헬리오스는 미국 소재 오라클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에 배치된다.
양사는 공동성명에서 퀀티넘과 오라클이 양자와 AI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인프라가 기업이 직면한 연산 집약적 과제 해결에 어떻게 기여할 수 있을지 함께 모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대학 및 연구기관의 과학적 발견과 교육 확대를 위한 접근성 확대도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라지브 하즈라 퀀티넘 최고경영자(CEO)는 "기업 컴퓨팅의 다음 단계는 양자, AI, 고성능컴퓨팅을 하나로 결합하는 방향으로 형성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 파트너십이 하이브리드 워크로드를 위한 독보적이고 긴밀하게 통합된 환경을 조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오라클은 향후 수개월 내 양자 서비스를 프리뷰 형태로 공개할 계획이다. 퀀티넘의 개발 스택과 오픈소스 하이브리드 프로그래밍 프레임워크를 결합해 개발자들이 양자·고전 혼합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하고 테스트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bernard02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