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남해군 도시재생지원센터가 6일부터 남해 돌문어 활용 문어솥밥 쿠킹클래스 참가자를 모집했다
- 문어솥밥 쿠킹클래스는 21일 남해읍 창생플랫폼에서 돌문어 손질·밥짓기 체험과 시식으로 진행한다
- 센터는 지역 식재료 체험 프로그램을 도시재생 사업과 연계해 주민 참여를 확대하고 지속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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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뉴스핌] 최민두 기자 = 경남 남해군 도시재생지원센터가 지역 식재료 체험과 도시재생 프로그램 참여를 연계한 주민 체험형 식문화 교육에 나섰다.
도시재생지원센터는 6일부터 14일까지 도시재생 주민체험 프로그램 '남해특별시(特·別·時)'의 일환으로 남해 돌문어를 활용한 '문어솥밥 쿠킹클래스'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쿠킹클래스는 오는 21일 남해읍 창생플랫폼에서 진행한다. 무더운 여름철을 맞아 보양식 특집으로 편성해 남해바다에서 갓 잡은 돌문어를 활용한 문어솥밥을 함께 조리하고 시식하는 방식으로 운영한다.
참가자는 직접 돌문어 손질과 밥 짓기 과정을 익히며 남해 지역에서 생산되는 식재료를 활용한 메뉴를 경험하게 된다. 이를 통해 남해 돌문어를 대표 특산물로 인식하고 지역 식문화의 가치를 체험하는 시간을 갖도록 구성했다.
센터는 이번 프로그램을 창생플랫폼을 중심으로 한 도시재생 사업과 연계해 주민 참여를 넓히는 계기로 삼는다는 계획이다. 요리 체험을 통해 공간을 자연스럽게 이용하도록 유도하고 지역 자원을 활용한 프로그램을 반복 운영해 도시재생의 지속성을 높인다는 구상이다.
홍보 포스터에 안내된 QR코드를 활용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남해군 도시재생지원센터로 전화 문의도 가능하다.
m2532253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