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DB손해보험이 4일 초등학생 대상 안전리더 캠프를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 참가 어린이들은 남원시에서 3박4일간 재난·위기 대응 체험으로 안전의식을 높였다
- 캠프 참가자 대상 SNS·블로그 후기 이벤트를 17일까지 진행해 경품을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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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박가연 기자 =DB손해보험이 지난 4일 '제3회 소방관과 함께하는 프로미119 안전리더 캠프'를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소방청 공동 주최, 전북특별자치도 소방본부 및 남원시 주관, 소방가족희망나눔의 후원으로 마련됐다. 대상은 전국 초등학교 4~6학년 학생들이다. 참가자들은 8월 1일부터 4일까지 3박 4일간 전북119안전체험관과 지리산유스캠프 등 남원시 일원에서 진행된 일정에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재난 종합 체험 ▲위기 탈출 체험 ▲물놀이 안전 체험 ▲실화재 진압 체험 등 7개 영역, 39여 종의 실전형 프로그램을 거치며 위기 대응 능력과 안전의식을 다졌다.
특히 지진·화재 대피와 ▲항공기 탈출 ▲익수자 구조 ▲소화기 활용 화재 진압 ▲응급처치 등 실제 상황을 가정한 체험 교육이 운영됐다. 아울러 ▲안전골든벨 ▲화재대피훈련 ▲광한루원 및 피오리움 문화탐방 ▲야간 레크리에이션 등 활동을 배치해 체험형 안전교육과 문화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DB손해보험 관계자는 "이번 캠프가 청소년들이 체험을 통해 안전수칙을 습득하고 위기 상황 대처 역량을 키우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미래 세대를 위한 체험형 안전교육과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DB손해보험은 참가자를 대상으로 'SNS 굿즈 인증 및 블로그 후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캠프 후기를 개인 블로그에 게시하거나 굿즈 인증사진을 SNS에 올린 뒤 프로미119 사이트에 URL을 제출하는 방식이다. 참여자 전원에게 경품이 지급되며 응모는 8월 17일까지 가능하다.
eoyn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