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아이들이 30일 TME 상반기 한국 차트에서 최우수 그룹과 최우수 곡 등 3관왕을 달성했다
- 우기는 최우수 솔로 가수와 최다 스트리밍 1위를 차지했고 여성 외국인 아이돌 최초로 한국음악저작권협회 정회원이 됐다
- 아이들의 신곡과 우기 솔로곡은 텐센트 뮤직과 QQ뮤직 각종 차트 정상을 휩쓸며 31일 미국 롤라팔루자 무대에도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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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기 최우수 솔로…'Radio' 71주 연속 톱10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큐브엔터테인먼트 소속 그룹 아이들(미연·민니·소연·우기·슈화)이 중국 텐센트 뮤직 엔터테인먼트(TME)의 2026년 상반기 한국 차트에서 최우수 그룹으로 선정됐다.
큐브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8일 발표된 TME 상반기 한국 차트에서 아이들이 최우수 그룹에 선정됐으며 멤버 우기는 최우수 솔로 가수로 이름을 올렸다고 30일 밝혔다.
아이들이 지난 1월 발매한 디지털 싱글 'Mono (Feat. skaiwater)'는 최우수 곡으로 선정됐고 고득점 곡 톱10에도 포함됐다.
'Mono'는 타인의 시선에서 벗어나 자신의 본질에 귀를 기울이자는 메시지를 담은 곡이다. 아이들은 이 곡으로 지상파 음악방송 3관왕을 기록했다. 텐센트 뮤직 한국 차트와 QQ뮤직 뮤직비디오 한국 차트에서는 각각 1위에 올랐다.

이달 6일 발매한 미니 9집 'We made'의 타이틀곡 'Gimme Dat Love'는 텐센트 뮤직 한국 차트와 QQ뮤직 디지털앨범 베스트셀러 일간·주간 차트에서 1위를 기록했다.
우기는 TME 상반기 한국 차트에서 최우수 솔로 가수로 선정됐다. 지난해 3월 발매한 디지털 싱글 'Radio (Dum-Dum)'는 최다 스트리밍 부문 1위와 최우수 곡에 이름을 올렸다.
'Radio'는 발매 이후 텐센트 뮤직 한국 차트에서 71주 연속 톱10을 유지하고 있다.
큐브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우기는 여성 외국인 아이돌 가운데 처음으로 한국음악저작권협회 정회원으로 승격됐다. 지난 3월에는 텐센트 뮤직이 선정한 '2026 올해의 여성(WOMEN OF THE YEAR IN MUSIC 2026)'에도 포함됐다.
아이들은 오는 31일 현지시간 미국 시카고에서 열리는 음악 축제 '롤라팔루자'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dconnect@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