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보성군이 27일 보성아산병원과 아동 건강검진 협약을 맺었다.
- 사례관리 초등학생은 8월 30일까지 무료 검진을 받는다.
- 군은 결과를 바탕으로 치료·보건서비스를 연계할 계획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보성=뉴스핌] 권차열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보성군이 보성아산병원과 협약을 맺고 드림스타트 아동 대상 무료 건강검진 지원에 나선다.
군은 지난 27일 보성아산병원과 드림스타트 아동의 질병 조기 발견과 건강한 성장 지원을 위한 건강진단 프로그램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에 따라 사례관리 대상 초등학생은 오는 8월 30일까지 병원에서 무료 검진을 받을 수 있다.
검진 항목은 신체계측 혈액검사 흉부 엑스레이 등이며 군은 결과를 바탕으로 건강 이상 여부를 확인하고 필요한 보건의료 서비스를 연계할 계획이다.
양 기관은 그동안 취약계층 아동 건강검진 지원을 이어왔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예방 중심의 건강관리 기반을 구축할 방침이다.
박채원 가족행복과장은 "드림스타트 아동의 질병 예방과 건강관리를 위해 맞춤형 보건의료 서비스를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chadol99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