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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MLB·LoL KeSPA CUP·롤라팔루자까지…라이브 콘텐츠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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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즈니+가 27일 스포티비·한국e스포츠협회와 협력해 스포츠·e스포츠·음악 라이브를 확대했다.
  • MLB 정규·포스트시즌과 2026 LoL KeSPA CUP를 독점 생중계하며 국내 팬덤 맞춤 실시간 콘텐츠를 제공한다.
  • 롤라팔루자 등 글로벌 음악 페스티벌까지 안방 생중계를 통해 라이브 스트리밍 포트폴리오를 강화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디즈니+가 스포츠와 e스포츠, 음악을 아우르는 라이브 콘텐츠를 대폭 확대하며 팬덤 공략에 나선다.

디즈니+가 스포티비와의 협약을 통한 메이저리그 베이스볼(MLB) 생중계부터 2026 리그 오브 레전드 (LoL) KeSPA CUP, 글로벌 뮤직 페스티벌 등 다양한 분야의 실시간 팬덤 콘텐츠를 국내에서 선보이며 팬들을 위한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한층 강화한다. 실시간 스포츠와 음악 콘텐츠에 대한 접근성을 높여 같은 관심사를 가진 팬들이 디즈니+에서 함께 즐길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해 보다 풍성한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제공할 방침이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디즈니+ 로고. [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 2026.07.27 moonddo00@newspim.com

먼저, 최근 일부 ESPN 콘텐츠 제공을 시작한 데 이어, 디즈니+는 스포츠 전문 채널 스포티비와의 협약을 통해 스포츠 라인업 확장에 나선다. 스포티비가 중계하는 2026 메이저리그 정규 시즌 및 포스트시즌 주요 경기를 7월 27일부터 10월까지 실시간으로 선보이며, 한국 선수들이 활약하는 팀의 경기 등 국내 야구 팬들의 관심이 높은 다양한 정규 시즌 경기를 하루 한 경기씩 제공해 더욱 풍성한 시청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디즈니+는 한국e스포츠협회와 협업을 확대하며 국내 유일의 LoL 단기 컵 대회인 '2026 LoL KeSPA CUP' 전 경기를 글로벌 독점 생중계하고 있다. 지난 20일 개막한 이번 대회에는 T1, 젠지(Gen.G) 등 LoL 챔피언스 코리아(LCK) 소속 10개 팀이 총상금 5200만원을 놓고 경쟁하며, 예선부터 8월 18일 결승전까지 매주 월·화요일에 전 경기가 생중계된다. 이와 함께 디즈니+ 코리아 공식 SNS 채널에서는 참가 팀들의 그리팅 영상을 비롯해 대회 관련 정보와 사전·현장 콘텐츠 등 다양한 볼거리를 선보이고 있다.

음악 팬들을 위한 라인업도 확대한다. 지난 6월 보나루 뮤직 앤 아트 페스티벌에 이어, 한국 시각 7월 31일부터 8월 3일까지 미국 대형 음악 축제인 롤라팔루자, 10월 3일부터 5일까지 오스틴 시티 리미츠 뮤직 페스티벌이 생중계될 예정이다.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이 함께하는 글로벌 축제를 현장에 가지 않고도 안방에서 즐길 수 있는 기회로, 글로벌 음악 팬들에게 색다른 라이브 시청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소연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대표는 "디즈니+는 글로벌 및 한국 오리지널 콘텐츠는 물론 라이브 스포츠와 글로벌 음악 이벤트를 생중계하며 보다 다채로운 스트리밍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라이브 스트리밍 포트폴리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팬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 보다 몰입감 있는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선사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디즈니+는 2026 아시아 이스포츠 대회 등 주요 e스포츠 경기를 비롯해 지난해 7·8월 개최된 FC 바르셀로나 2025 아시아 투어 에디션, 콘클라베와 레오 14세 교황의 취임식 등을 라이브 스트리밍하며 주목받은 바 있다.

moonddo0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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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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