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남궁민과 진아름 부부가 26일 첫아들을 얻었다
- 결혼 4년 만에 첫아이를 맞으며 부모가 됐다
- 두 사람은 영화 인연 후 7년 열애 끝에 결혼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배우 남궁민과 모델 진아름 부부가 첫아들을 품에 안았다.
남궁민 소속사 엔케이엠필름은 26일 "남궁민, 진아름 부부가 득남했다"며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라고 밝혔다.

이로써 두 사람은 지난 2022년 결혼한 지 약 4년 만에 첫아이를 맞이하며 부모가 됐다.
남궁민과 진아름은 남궁민이 연출한 영화 '라이트 마이 파이어'를 통해 인연을 맺었다. 이후 7년간의 공개 열애 끝에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지난 6월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남궁민은 1999년 EBS 청소년 드라마 '네 꿈을 펼쳐라'로 데뷔했다. 이후 '리멤버-아들의 전쟁', '김과장', '닥터 프리즈너', '스토브리그', '천원짜리 변호사', '연인' 등 다수의 작품에서 활약하며 큰 사랑을 받았으며, 현재 KBS 2TV 토일드라마 '결혼의 완성'에 출연 중이다.
진아름은 2008년 모델로 데뷔한 뒤 영화 '해결사', '남자사용설명서' 등에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왔다.
moonddo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