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수원특례시가 15일부터 16일까지 박람회를 연다.
- 사회적경제 기업과 자활사업단이 참여한다.
- 포럼·전시·판매 등으로 판로 확대를 도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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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뉴스핌] 박노훈 기자 = 수원특례시는 오는 15일부터 16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 전시홀에서 '제2회 수원특례시 사회적경제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수원시가 주최하고, 수원도시재단과 수원·우만·희망지역자활센터가 주관한다.
사회적경제 박람회는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마을기업, 자활기업 등이 참여하며 각 주체는 사회적경제 비전과 정책을 공유하고 생산 제품 판로를 개척한다.
15일 오후 2시 개막행사를 시작으로 사회적경제 포럼, 자활의 날 기념식, 자활대전, 전시·판매·체험 부스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사회적경제 포럼에서는 사회적경제의 발전 방향과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자활대전에서는 자활사업단의 우수 성과를 공유한다.
방문객들은 사회적경제기업과 자활사업단의 제품을 체험하고 구매할 수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로 사회적경제기업의 우수한 제품과 서비스를 시민들에게 널리 알릴 수 있을 것"이라며 "사회적경제기업이 판로를 확대하고 가치소비가 확산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ssamdory7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