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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대전 유성구는 정용래 구청장이 13일 교촌동 일원에서 진행된 '식물생장활력제 드론 살포 시연회'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지난 2020년부터 진행된 이번 드론 방제 사업에는 올해 200여 농가 6000만 원 규모의 식물생장활력제 3종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정용래 구청장은 "이번 사업은 기후 위기 속에서도 농업소득을 보장하고 양질의 쌀 생산 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선제적 지원"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맞춤형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사진=대전 유성구] nn041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