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창녕군이 9일 4군 친선 노인게이트볼대회를 열었다
- 창녕·함안·의령·합천 선수단이 기량을 겨뤘다
- 의령도깨비팀 우승, 창녕 계성팀은 공동 3위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의령도깨비팀 우승, 교류 강화
[창녕=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창녕군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게이트볼 실력을 뽐낼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10일 창녕군에 따르면 전날 부곡전천후게이트볼경기장에서 제29회 4군 친선 노인게이트볼대회를 개최했다다.

이번 대회에는 대한노인회 창녕·함안·의령·합천지회 소속 선수단이 참가했다. 4개 군이 해마다 돌아가며 대회를 여는 방식으로 운영해 왔으며 올해로 29회를 맞았다.
참가 선수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선보이며 경기를 통해 친목을 다지고, 규칙적인 운동을 통해 건강과 화합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대회 결과 의령군 의령도깨비팀이 우승했다. 준우승은 의령군 의령읍팀이 차지했으며, 창녕군 계성팀과 합천군 합천읍팀이 공동 3위에 올랐다.
신병옥 대한노인회 창녕군지회장은 이번 대회를 계기로 4개 군 게이트볼 회원들의 오랜 교류가 한층 깊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성낙인 군수는 "대회장을 찾아 경기마다 집중력을 발휘하는 어르신들의 열정을 응원했다"며 "지역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관련 체육·복지 정책을 계속 뒷받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