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금산군이 지난달 30일 청소년수련원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 합동점검단은 운영관리·이용률·시설 안전성 등 3개 영역을 교차 검증했다
- 점검 결과 수련원은 관리와 안전 기준을 준수하며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금산=뉴스핌] 오영균 기자 = 충남 금산군은 지난달 30일 금산청소년수련원 종합평가 현장점검에 나섰다고 1일 밝혔다.
점검을 위해 금산군청 담당 공무원 2명, 성평등가족부 관계자 1명,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및 지방청소년활동진흥센터 전문가 2명 등 총 5명이 참여한 중앙·지방 합동 점검단이 구성돼 현장 실사를 진행했다.

합동 점검단은 조직 및 인력 관리 등 운영 관리 체계, 청소년 이용률 및 수련 활동 프로그램 운영 실적, 시설 관리 및 소방·전기·가스 등 안전성 확보 여부 등 3개 영역을 중심으로 면밀한 교차 검증을 벌였다.
특히 군이 추진 중인 청소년 안전망 및 통합지원체계와 발맞춰 청소년들이 수련 시설 내에서 숏폼 등 미디어 과의존에서 벗어나 건강한 신체·문화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돕는 맞춤형 프로그램의 적정성과 시설의 구조적 안전성을 집중적으로 살폈다.
점검 결과 금산청소년수련원은 체계적인 관리 시스템과 안전 기준을 준수하며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군 관계자는 "금산청소년수련원은 국토의 중심부에 위치해 뛰어난 접근성을 갖고 있으며 밥이 맛있는 수련원으로 입소문이 나며 많은 청소년이 찾는 대표적인 수련 시설로 자리매김했다"며 "수많은 청소년이 이용하는 핵심 공간인 만큼 철저한 운영 관리와 안전 확보를 최우선으로 두고 있다"고 설명했다.
gyun5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