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고용노동부가 30일 7개 지역 맞춤형 고용서비스를 시작했다
- 부산·수원·인천·전주 등은 지역 주력 산업 중심으로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 광주는 중장년, 서울·대구는 청년 대상 맞춤형 일자리 지원책을 제공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세종=뉴스핌] 양가희 기자 = 고용노동부가 지역별 주력 산업과 인력 수요에 맞춘 맞춤형 고용서비스를 운영한다. 부산·수원 등 7곳에서 지역 특화 산업 중심의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해 구직자와 기업 간 미스매칭을 줄인다.
30일 노동부에 따르면 김영훈 장관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이 같은 내용의 정책 설명 영상을 공개했다.
노동부는 부산·수원·인천·전주·광주·서울·대구 7곳에서 지역·산업 맞춤형 고용서비스를 개시했다.
지역별 특화 산업을 고려해 일자리 지원에 나선다는 취지다.
부산은 해양 분야, 수원은 반도체 분야 일자리 지원 서비스를 운영한다.
부산의 경우 무역물류 등 해양산업 핵심 직무 관련 직업훈련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일경험과 현직자멘토링, 기업현장 체험 등 실무 중심 채용지원 서비스도 해양 산업 위주로 마련한다.
수원은 반도체 업종 유관기관 업무협약 등을 통해 광역인재 발굴체계를 구축한다. 반도체 광역일자리 수요데이 등 채용행사도 확대한다.
인천의 경우 바이오·뿌리산업·항공물류 분야, 전주는 미래 모빌리티 분야를 지원한다.
연령대별 일자리 지원을 제공하는 지역도 있다. 광주는 중장년, 서울과 대구는 청년 대상으로 맞춤형 일자리 지원책을 제공한다.
아래는 김영훈 장관 숏츠 발언 전문
길을 가다 한 번쯤,
'ㅇㅇ고용센터'라는 간판을 보신 적이 있으실 겁니다.
실업자, 구직자 등에게 실업급여, 직업상담, 취업지원, 복지서비스 연계 등을
원스톱으로 서비스하는 고용노동부의 하위 기관인데요,
현재 전국에 133곳이 운영 중입니다.
최근 고용센터가 더욱 정교해졌습니다.
사실, 지역마다 성장하는 산업이 다르고, 기업이 원하는 인재상도 다르다 보니,
현장을 잘 아는 지역에서
그 지역 일자리 여건에 맞는 맞춤형 서비스를 설계하고 제공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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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저희 고용노동부는 최근 공모를 통해 7개 지역을 선정하여,
'지역·산업 맞춤형 고용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부산은 해양, 수원은 반도체, 인천은 바이오·뿌리·항공물류,
전주는 미래 모빌리티, 광주는 중장년, 서울과 대구는 청년을 대상으로
맞춤형 일자리 솔루션을 기획하여 제공해 드립니다.
이제 지역과 산업에 특화된 고용센터와 함께 취업과 채용의 기회를 열어보세요.
자신의 상황에 맞는 서비스를 선택하여 미래를 위한 준비에 도움 되시길 바랍니다.
기업에게는 인재를, 인재에게는 미래를!
우리 지역의 일자리 똑똑 해결사, '지역·산업 특화 고용센터'가 함께합니다.
「진짜 성장을 위한 당신의 1분」
고용노동부 장관 김영훈이었습니다.
shee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