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대한민국 대표팀이 26일 FIFA 랭킹 31위로 하락했다
- 조별리그에서 멕시코·남아공에 패하며 1승2패로 마쳤다
- 32강 진출 확률이 45%에 그치고 체면을 구겼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대한민국 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를 1승 2패로 마무리했다.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까지 크게 하락했다.
FIFA 공식 홈페이지(피파닷컴·fifa.com)는 26일(한국시간) 최근 조별리그 경기 결과를 반영한 남자 축구 대표팀 랭킹을 발표했다. 1위는 아르헨티나가 지키고 있는 가운데, 프랑스와 스페인이 각각 2, 3위로 자리를 바꿨다.

한국 대표팀은 31위로, 직전 28위보다 3계단 더 내려갔다. 한국은 지난 12일 체코전에서 승리하며 21위까지 올라갔다. 당시 일본(18위)에 이은 아시아 2위까지 올랐지만, 이후 멕시코와 남아공에게 차례로 조별리그 경기에서 패하며 결국 31위까지 추락했다.
한국이 FIFA 랭킹 30위권으로 떨어지는 건 지난 2021년 12월(33위) 이후 처음이다.
지난 25일 남아공전에서 0-1로 패한 이후 한국 축구는 일찍 짐을 쌀 위기다. 다른 팀의 조별리그 결과로 32강 진출을 바라봐야 하는데다, 이마저도 55% 확률로 떨어졌다. 여기에 세계 랭킹까지 30위권으로 추락하며 체면을 구겼다.
willowd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