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뉴스핌] 전미옥 기자 = NH농협은행은 오는 7월 18일까지 서울 성수동에서 팝업스토어 'NH드림뱅크'를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네잎클로버를 활용한 희망 테마로 구성됐다. 1·2층에서는 다양한 챌린지에 참여할 수 있으며, 만화가 기안84가 디자인한 NH농협카드 3종이 전시된다.
3층 '드림카페'에서는 셰프 권성준이 운영하는 나폴리맛피아와 협업해 특별 디저트와 음료를 제공한다. 입장은 사전이벤트 참여자나 현장에서 올원모임통장에 가입한 고객에게만 가능하다.
카페 이용료와 굿즈 판매 수익금은 학생 도서관 조성에 기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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