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정치 국방·안보

속보

더보기

합참의장, 국군화생방방호사령부서 화생방 대응태세 점검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진영승 합참의장이 16일 국군화생방방호사령부를 방문해 작전태세를 점검했다.
  • 국민 보호 위한 범정부·연합 화생방 대응체계 강화를 당부했다.
  • AI·드론·로봇 등 첨단 기반 방호역량 확충을 주문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진영승 의장, 유사시 국민 보호 위한 화생방 작전태세 확인
"민·관·군 통합 화생방 대응 플랫폼·권역별 대응체계 강화" 당부
AI 기반 통합 방호체계·정찰드론·로봇 등 미래 화생방전 강조

[서울=뉴스핌] 오동룡 군사방산전문기자 = 진영승 합참의장이 16일 국군화생방방호사령부를 방문해 합동 및 연합작전에 기반한 화생방 작전태세를 점검했다. 이번 현장점검은 유사시 국민을 보호하기 위한 화생방 작전태세를 확인하고 합동부대 장병들을 격려하기 위해 실시된 것이다.

16일, 국군화생방방호사령부를 방문한 진영승 합참의장이 화생방 특수장비를 살펴보고 있다. [사진=합참 제공] 2026.06.16 gomsi@newspim.com

합동참모본부에 따르면, 진 의장은 국내 유일의 국가급 화생방 전문기관인 국군화생방방호사령부에 대해 "모든 국가방위요소, 그리고 유관기관과 연계해 범정부적 대응능력을 구비하고, 화생방 종합상황실을 보강해 민·관·군 통합대응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가달라"고 당부했다. 진 의장은 "합동성에 기반한 '권역별 화생방 대응체계'를 구축한 가운데, 국내·외 유관기관·국제기구·동맹 및 우방국과의 교류협력 증진을 통해 연합·합동 화생방 대응역량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언급했다.

또한 진 의장은 보이지 않는 화생방 위협에 대비한 군의 역할을 강조했다. 그는 "유사시 보이지 않는 화생방 위협으로부터 국민의 생명을 보호하고 안전한 일상을 지키는 군 본연의 임무를 완수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를 위해 화생방테러 작전능력과 대테러 작전부대(화생방신속대응팀, 대화생방테러 특임대 등)의 작전태세를 확립하라"고 주문했다.

국군화생방방호사령부는 현재 미래 화생방방호 분야의 변혁을 주도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진 의장은 사령부에 대해 "AI 기반 첨단 통합 화생방 방호체계(Integrated CRBN Defense System)를 구축하고, 화생방 정찰드론, 로봇, 무인차량 등 유·무인 화생방 대응능력을 확보해 선제적·능동적 방호역량을 확충해 나가 달라"고 당부했다.

진영승 합참의장이 16일 국군화생방방호사령부를 방문해 장병을 격려하고 있다. [사진=합참 제공] 2026.06.16 gomsi@newspim.com

국군화생방방호사령부는 육·해·공군과 해병대의 화생방 방호 전력을 통합 운용하는 부대다. 군은 테러 대비 태세 점검을 위해 합참 주관 화생방 대응훈련을 수시로 실시하고 있으며, 유관기관과의 합동훈련도 병행하고 있다. 합참에 따르면, 이번 점검 결과와 건의사항은 후속 보완대책 수립 과정에 반영될 예정이다.

gomsi@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추석 연휴 내내 흐리고 비 소식 [서울=뉴스핌] 유재선 기자 = 올해 추석 연휴에는 흐린 날씨와 비 소식으로 밤에 보름달을 보기 어려울 전망이다.  기상청은 22일 정례 예보브리핑에서 연휴 첫날인 24일을 맑다가 추석 당일인 25일에는 흐린 날씨 속에서 일부 지역에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이번 추석에는 흐린 날씨가 계속되며 밤하늘이 두꺼운 구름에 가려 보름달을 보기 어려울 전망이다. [사진 = 뉴스핌DB] 현재 우리나라는 북쪽 고기압 영향으로 맑은 가운데 아침과 저녁에는 선선하고 낮에는 기온이 오르는 가을 날씨를 보이고 있다. 오는 24일부터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면서 구름이 많은 날씨로 접어들겠다. 오는 25일 새벽부터 오전 사이에는 강원 동해안과 산지, 경북 북부 동해안에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늦은 밤에는 중부지방부터 비가 시작되겠다. 기상청은 "구름 양이 점차 증가하고 다층운이 겹치면서 구름이 두꺼워진다"며 "중부지방에는 비가 시작되고 26일로 넘어가면서 남부지방에도 비가 내리기 때문에 이번 추석에는 보름달을 보기 어려울 것"이라고 설명했다. 오는 26일에는 중부지방과 남부지방이 모두 흐리겠다. 전날 밤부터 중부지방에서 내리던 비는 새벽까지 이어진 뒤 그치겠다. 다만 남쪽에서 저기압이 접근하면서 남부지방과 제주도를 중심으로 비가 내리겠다. 오는 27일에는 비를 몰던 저기압이 동쪽으로 빠져나가면서 제주도에만 오전까지 비가 내리겠다. 중부지방은 북쪽에서 다시 확장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구름이 많겠다. 흐린 날씨와 비 영향으로 연휴 기간 기온은 점차 낮아지겠다. 다음 주인 오는 29일 이후에는 우리나라 주변 기압골과 열대요란의 발달 위치 및 강도에 따라 비가 내릴 가능성이 있다. jason14@newspim.com 2026-09-22 14:53
사진
대미투자 1호 '텍사스 발전소' 국회 보고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정부가 대미 전략적 투자 1호 사업으로 검토 중인 미국 텍사스 복합화력발전소 사업에 대해 상업적 합리성이 있다고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에 보고했다. 야당인 국민의힘은 사업이 아직 개발 단계인 만큼 수익성과 향후 변수에 대한 보다 면밀한 검토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전달했다. 국민의힘 소속인 김성원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장은 22일 정부의 대미 투자 관련 비공개 보고를 받은 뒤 기자들과 만나 "오늘 주된 안건은 텍사스 복합화력발전소 관련 보고였다"며 "그 외 원전 프레임워크와 알래스카 개발 관련 진행 상황에 대해서도 설명을 들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장동규 기자 = 김성원 위원장이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8회 국회(임시회) 제01차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2026.08.12 jk31@newspim.com ◆"국회 동의까지는 특별법상 거론되지 않은 상황" 산자위 야당 간사를 맡고 있는 구자근 국민의힘 의원은 "정부에서는 텍사스 복합화력발전소와 관련해 20년간 상환 계획을 놓고 투자금 이상을 회수할 수 있어 상업적 합리성이 있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구 의원은 "아직 개발 단계이기 때문에 이 과정에서 다른 어떤 변수가 있을지 우려 사항이 제기됐다"며 "상업적 합리성 부분에 있어서 신중을 기해야 한다고 전달했다"고 말했다. 김 위원장도 "정부에서는 상업적 합리성이 담보됐다고 하지만 그 점에 대해서 상당한 우려를 표했다"며 "앞으로 대미 협상 과정에서 좀 더 국익에 맞는 협상을 하기를 당부했다"고 말했다. 대미 투자 사업에 대한 국회 동의 필요성과 관련해 김 위원장은 "상업적 합리성이 담보됐다고 보고됐기 때문에 국회 동의까지는 특별법상 거론되지 않은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대미 투자 관련 양해각서(MOU) 체결 시점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김 위원장은 "대미 협상 후 결정하기로 돼 있기 때문에 조만간 되리라고 생각하지만 아직 날짜가 정해진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날 구체적인 사업성 보고는 텍사스 발전소 사업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원전과 알래스카 개발 사업에 대해서는 향후 별도 절차가 진행될 예정이다. 김 위원장은 추가 검증 필요성에 대해 "1호 사업에 대해서만 한 것"이라며 나머지 사업에 대해서는 "절차를 또 밟아야 한다"고 밝혔다. oneway@newspim.com 2026-09-22 12:2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