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세븐틴 호시가 15일 생일에 맞춰 신곡 '스냅백'을 공개했다
- '스냅백'은 끌림을 재치 있게 담은 곡으로 호시가 작사·작곡에 참여했다
- 호시는 솔로곡 활동을 이어가며 20~21일 세븐틴 팬미팅도 앞두고 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세븐틴 호시가 생일을 맞아 팬들을 위한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다.
호시의 신곡 '스냅백(SNAPBACK)'이 오늘(15일) 오후 6시 공개된다.

'스냅백'은 거부할 수 없는 끌림을 재치 있게 표현한 곡이다. 올드스쿨 풍의 기타 사운드와 세련된 리듬이 경쾌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누군가에게 사로잡힌 순간과 그 감정에서 벗어나지 못한 채 자꾸만 상대에게로 향하는 마음을 위트 있는 가사, 트렌디한 감성으로 표현했다.
호시는 '스냅백'의 작사·작곡에도 참여해 음악적인 역량을 뽐냈다. 세븐틴 퍼포먼스 팀의 리더로서 뛰어난 무대 장악력을 보여온 그는 꾸준히 자작곡을 선보이며 영역을 넓히고 있다. 특히 이번 신곡은 호시의 생일에 발표돼 의미를 더한다. 그를 기다리고 있는 팬들에게 특별한 선물이 될 전망이다.
호시는 2021년 믹스테이프 '스파이더(Spider)'를 시작으로 강렬한 힙합 사운드가 돋보이는 '테이크 어 샷(TAKE A SHOT)', 격정적인 전개와 서정적인 감성이 어우러진 '폴른 슈퍼스타(Fallen Superstar)', 로맨틱한 러브송 '아기자기' 등 다양한 솔로곡을 선보이며 디스코그래피를 쌓아가고 있다.
한편 호시가 속한 세븐틴은 오는 20~21일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2026 SVT 10TH 팬미팅 '세븐틴 인 캐럿 랜드''를 개최한다. 이들은 2년 연속 스타디움 규모의 팬미팅을 여는 것은 물론 티켓까지 전석 매진시켜 강력한 인기를 입증했다.
moonddo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