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부동산 분양

속보

더보기

GS건설 '북오산자이 드포레' 견본주택 13일 개관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GS건설이 13일 오산 북오산자이 드포레 견본주택을 열고 1517가구 분양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
  • 이 단지는 북오산IC·오산대역 인접 등 교통과 동탄·오산 생활 인프라, 풍부한 자연환경을 갖춘 직주근접 단지다.
  • 남향 위주 설계와 넉넉한 주차, 클럽 자이안·비대면 진료·사운드룸 등 특화 커뮤니티 시설을 제공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지하 2층~지상 29층·11개동...1517가구 일반분양
22일 특별공급·23일 1순위 해당지역 청약 접수

[서울=뉴스핌] 조수민 기자 = GS건설이 경기도 오산시에 공급하는 '북오산자이 드포레'를 본격 분양한다.

GS건설은 오는 13일 북오산자이 드포레의 견본주택을 연다고 12일 밝혔다. 북오산자이 드포레는 지하 2층~지상 29층, 11개 동, 총 1517가구 규모다. 지난 1월 같은 구역 A1블록에 공급된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 1275가구와 함께 브랜드 타운을 형성할 전망이다.

북오산자이 드포레 투시도 [사진=GS건설]

전용면적별 일반분양 가구 수는 ▲59㎡ 233가구 ▲74㎡ 307가구 ▲84㎡ 756가구 ▲99㎡ 218가구 ▲124㎡ PH 2가구 ▲125㎡ PH 1가구로 구성된다.

분양일정은 살펴보면 이달 22일 특별공급, 23일 1순위 해당지역, 24일 2순위 청약 순이다. 당첨자 발표일은 오는 30일이다. 정당계약은 7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북오산자이 드포레는 우수한 교통환경을 갖췄다. 단지가 조성되는 내삼미2구역은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 북오산IC가 인접해 있다. 서울·수원·용인 등 수도권 주요 지역으로의 이동이 용이하다. 경부고속도로 진입이 수월하다. 지하철 1호선 오산대역 이용도 가능하다.

직주근접형 입지도 장점이다. 삼성전자 기흥·화성 사업장, 동탄 테크노밸리, 오산가장일반산업단지 등 주요 산업단지·업무지구로의 출퇴근이 용이하다.

동탄신도시와 오산시 내 주거 인프라를 공유하는 편리한 생활 환경도 갖추고 있다. 롯데백화점 동탄점, 트레이더스 홀세일 클럽 동탄점, 한림대학교동탄성심병원 등 동탄권역의 주요 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다양한 학원이 밀집해 있는 동탄 학원가도 가깝다.

단지 인근으로 필봉산 산책로가 위치해 있다. 오산천, 경기도립 물향기수목원과 동탄호수공원도 가깝다. '숲을 품었다'는 의미의 '드포레(De Foret)'에 걸맞은 풍부한 여가·휴식 환경을 갖췄다고 GS건설 측은 강조했다.

북오산자이 드포레는 남동·남서향 판상형 위주의 설계로 채광과 통풍이 뛰어나다. 넓은 동간 거리를 확보해 주민들의 사생활 보호와 일조량, 조망권을 극대화했다. 주택형별로 다양한 수납공간도 제공해 공간효율성을 높였다. 가구당 1.5대의 넉넉한 주차공간도 갖췄다.

GS건설의 주택 브랜드 자이의 특화 커뮤니티 시설 '클럽 자이안'을 갖춘 것도 특징이다. 지디알(GDR)이 적용된 골프연습장, 피트니스 센터 등 각종 운동시설이 들어선다. 사우나, 작은 도서관, 게스트하우스 등 입주민의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한 다양한 편의시설도 조성된다.

교보문고 북큐레이션 서비스 및 비대면 진료 플랫폼 솔닥(SOLDAC)이 도입된다. 음악 감상 및 악기 연습이 가능한 방음공간(사운드 전용공간)과 라운지를 갖춘 티하우스, 특화조경을 갖춘 단지 내 공원도 마련된다.

GS건설 분양 관계자는 "북오산자이 드포레는 쾌적한 자연환경과 동탄·오산 생활 인프라를 함께 누릴 수 있는 입지에 교통 여건까지 갖춘 단지"라며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와 함께 2,792가구 규모의 자이 브랜드 타운을 완성해 입주민의 편의성을 한층 높이고 지역을 대표하는 아파트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AI Q&A]

Q1. 북오산자이 드포레의 분양 일정은 어떻게 되나요?
A. 특별공급은 6월 22일, 1순위 해당지역은 6월 23일, 2순위 청약은 6월 24일에 진행됩니다. 당첨자 발표는 6월 30일이며, 정당계약은 7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진행됩니다.

Q2. 단지 규모와 주택형 구성은 어떻게 되나요?
A. 북오산자이 드포레는 지하 2층~지상 29층, 11개 동, 총 1517가구 규모입니다. 전용면적별로 59㎡ 233가구, 74㎡ 307가구, 84㎡ 756가구, 99㎡ 218가구, 124㎡ 펜트하우스 2가구, 125㎡ 펜트하우스 1가구로 구성됩니다.

Q3. 교통과 입지 조건은 어떤가요?
A.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 북오산IC와 인접해 서울, 수원, 용인 등 주요 지역으로 이동이 편리하며 경부고속도로 진입도 용이합니다. 또한 지하철 1호선 오산대역 이용이 가능하고, 삼성전자 기흥·화성 사업장과 동탄 테크노밸리 등 주요 업무지구로 출퇴근이 수월한 직주근접 입지를 갖췄습니다.

Q4. 생활 인프라와 자연환경은 어떤 특징이 있나요?
A. 동탄신도시와 오산의 생활 인프라를 함께 이용할 수 있으며 롯데백화점, 트레이더스, 한림대병원 등 편의시설이 가깝습니다. 필봉산 산책로, 오산천, 물향기수목원, 동탄호수공원 등 자연환경도 인접해 쾌적한 주거 환경을 제공합니다.

Q5. 단지 내 설계와 커뮤니티 시설은 어떤 점이 돋보이나요?
A. 남동·남서향 판상형 위주 설계로 채광과 통풍이 우수하며 넓은 동간 거리로 프라이버시와 조망을 확보했습니다. 클럽 자이안 커뮤니티를 통해 골프연습장, 피트니스, 사우나, 도서관, 게스트하우스 등이 제공되며, 교보문고 북큐레이션, 비대면 진료 서비스, 사운드룸 등 다양한 특화 시설도 마련됩니다.

blue99@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29일부터 SK하닉 본주·ADR 전환 허용 [서울=뉴스핌] 이정아 기자 = 오는 29일부터 SK하이닉스 미국주식예탁증서(ADR)와 SK하이닉스 국내 보통주(본주) 간 상호 전환이 허용된다. 그동안 차익거래가 막혀 유지됐던 국내 본주와 ADR 간 가격 차가 조정받을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되는 것이다. 다만 시장에서는 전환이 시작되더라도 실제 차익거래는 제한적일 가능성이 크다는 분석이 나온다. ADR 발행 한도가 대부분 소진된 것으로 알려진 데다, 기존 ADR 투자자가 먼저 원주로 전환해야 새로운 ADR 발행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2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오는 29일 SK하이닉스 ADR 기초주식 1779만주가 국내 증시에 추가 상장된다. 이후 국내 SK하이닉스 원주를 ADR로, ADR을 다시 원주로 바꾸는 상호 전환이 허용된다. SK하이닉스.[이미지=로이터 뉴스핌] 2026.07.09 mj72284@newspim.com ADR은 미국 투자자가 달러로 국내 기업 주식을 거래할 수 있도록 만든 예탁증서다. 그동안은 국내 주식을 ADR로 바꾸거나 ADR을 본주로 교환할 수 없었기 때문에 두 시장의 가격이 크게 벌어져도 이를 이용한 차익거래는 불가능했다. 하지만 앞으로는 국내 시장에서 본주를 매입해 ADR로 전환한 뒤 미국 시장에서 매도하는 거래가 가능해지면서 양 시장 간 가격 차를 활용한 차익거래도 가능해진다. 반대로 ADR 가격이 낮아질 경우 ADR을 본주로 교환하는 거래도 가능하다. 본주와 ADR 간 전환이 원활하게 이뤄질 경우 국내에서는 원주 매수세가 유입되고, 미국에서는 ADR 공급이 늘어나면서 양 시장의 가격 차가 점진적으로 좁혀질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그간 국내 본주와 미국 ADR의 주가 흐름은 계속 엇갈렸다. SK하이닉스 ADR이 미국 나스닥에 상장한 지난 10일부터 27일까지 SK하이닉스 본주는 218만원에서 181만6000원으로 16.69% 하락했다. 반면 ADR은 168.01달러에서 154.57달러로 8.0% 하락하는 데 그쳤다. 이 기간 국내 증시 변동성이 심화하면서 이른바 '삼전닉스' 레버리지 ETF에서 탈출해 서학개미로 전환한 개미 투자자들의 SK하이닉스 ADR 구매세도 상당하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SK하이닉스 ADR이 미국 나스닥에 상장한 지난 10일부터 27일까지 국내 투자자는 6억7555만달러(약 9900억원)를 순매수했다. 미국 주식 가운데 순매수 1위를 기록한 것이다. 서학개미의 행동에 제임스 매킨토시 월스트리트저널 선임 시장 칼럼니스트는 "2주 전 SK하이닉스 ADR이 상장된 이후 프리미엄은 16~51%까지 치솟았다"라며 "미국 투자자들은 한국 기업의 주식을 직접 거래해줄 증권사를 찾는 수고를 덜기 위해 엄청나게 높은 가격을 지불하고 있다"고 경고했다. 그는 "일반적인 ADR이라면 금요일에 나타난 29% 수준의 프리미엄은 헤지펀드들이 한국에서 주식을 사서 ADR로 바꾸는 동시에 미국에서 ADR을 공매도하게 만드는 요인"이라며 "하지만 본주를 ADR로 전환하는 것이 원천적으로 불가능하기 때문에 프리미엄이 더 커질 경우 투자자들은 큰 손실을 입을 수 있다"고 경고한 것이다. 시장에서도 본주와 ADR 간 실제 전환이 얼마나 이뤄질지를 관건으로 꼽고 있다. 핵심 변수는 ADR 발행 한도다. 본주를 ADR로 전환하려면 새로운 ADR을 발행해야 한다. 그러나 ADR은 정해진 발행 한도 내에서만 추가 발행이 가능하다. 현재는 상당수 한도가 이미 사용된 상태다. 또 기존 ADR 투자자가 본주 전환을 선택할 유인이 크지 않다는 점도 고려해야 한다. 현재 미국 시장에서는 ADR이 국내 본주보다 높은 가격에 거래되고 있기 때문에, 굳이 저평가된 원주로 교환할 이유가 많지 않다. 경기 이천시 SK하이닉스 본사의 모습 [사진 = 뉴스핌DB] 다만 일각에서는 시장 상황에 따라 시나리오는 달라질 수 있다고 보고 있다. 기존 ADR 투자자의 원주 전환이 예상보다 늘어나 발행 여력이 확보될 경우 국내 본주를 ADR로 전환하는 거래도 활발해질 수 있다. 이 경우 국내 본주 수요 증가와 함께 국내외 가격 차가 빠르게 축소될 가능성이 있다. 이정빈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29일부터 본주와 ADR 간 상호전환 신청 절차가 시작되지만 실제 가격 괴리 조정 강도는 ADR 신규 발행 규모와 시장 수급에 따라 결정될 것"이라며 "전환 절차와 행정적 마찰이 존재하는 만큼 프리미엄이 즉시 축소되기는 쉽지 않다"고 분석했다. 그러면서 "ADR 프리미엄은 장기적으로 0으로 수렴하기보다 일정 수준 유지되는 특성이 있지만, 과도하게 확대된 구간에서는 축소될 가능성이 높다"며 "프리미엄이 조정되는 과정에서는 ADR 가격 하락보다 국내 본주 상승이 상당 부분을 차지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정민희 아리스 연구원도 "ADR의 단기 강세는 상장 초기 공급이 제한된 상황에서 프리미엄이 반영된 결과일 수 있다"며 "장기적으로는 차익거래를 통해 ADR과 원주 가격이 점차 수렴하는 특징을 보일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어 "결국 주가 방향을 결정하는 것은 ADR 자체가 아니라 기업의 실적과 성장 모멘텀"이라며 "ADR 프리미엄보다 실적과 인공지능(AI) 메모리 시장 성장성이 중장기 주가를 좌우할 것"이라고 진단했다. plum@newspim.com 2026-07-28 06:00
사진
전국 곳곳 폭염…중부지방 소나기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화요일인 28일은 전국 곳곳에서 폭염이 이어지고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곳에 따라 소나기가 내릴 전망이다. 기상청과 케이웨더에 따르면 이날 중부지방과 경북권은 구름이 많고, 그 밖의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겠다. 늦은 새벽부터 오후 사이 중부지방과 경북권에는 곳에 따라 소나기가 내리겠다. 화요일인 28일은 전국적인 무더위가 계속되겠다. 중부지방 중심으로 곳에 따라 소나기가 내려 돌풍과 천둥·번개에 유의해야겠다.[사진 = 뉴스핌DB] 예상 강수량은 서울·인천·경기 5~40㎜, 강원 내륙·산지 5~40㎜, 강원 동해안 5~20㎜다. 대전·세종·충남 내륙과 충북, 대구·경북은 5~40㎜다. 울릉도·독도에는 5~20㎜가 예상된다. 아침 최저 기온은 22∼26도로 예상된다. ▲서울 26도 ▲인천 25도 ▲수원 25도 ▲춘천 25도 ▲강릉 26도 ▲청주 26도 ▲대전 25도 ▲전주 26도 ▲광주 26도 ▲대구 25도 ▲부산 26도 ▲울산 25도 ▲제주 27도다. 낮 최고 기온은 31∼36도로 예보됐다. ▲서울 33도 ▲인천 32도 ▲수원 32도 ▲춘천 31도 ▲강릉 33도 ▲청주 33도 ▲대전 34도 ▲전주 34도 ▲광주 34도 ▲대구 35도 ▲부산 33도 ▲울산 36도 ▲제주 32도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서해·남해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미세먼지의 농도는 전국이 '좋음'∼'보통'으로 예상된다. yuniya@newspim.com 2026-07-28 06: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