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가 10일 인사청문회 종료까지 중기부 장관직을 유지한다고 했다
- 국무총리실은 후보자 직위는 절차상 지위일 뿐이라 장관직 유지에 법적 문제는 없다고 했다
- 국무총리실은 국정 공백 최소화와 핵심 사업 추진 필요성을 강조하며 과거 김황식·황교안 사례를 제시했다고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김황식 전 총리·황교안 전 총리도 현직 유지해"
[세종=뉴스핌] 신도경 기자 =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가 인사청문회 절차가 마무리될 때까지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직을 그대로 유지한다. 이에 대해 국무총리실은 법적으로 아무런 문제가 없다는 입장을 명확히 했다.
총리은 10일 한 후보자의 장관직 유지와 관련해 문의가 이어지자 공식 입장을 통해 "국무총리 후보자는 인사청문회법에 따라 부여된 임명 절차상의 지위에 불과하므로 후보자가 장관직을 유지하여도 법적 문제는 없다"고 밝혔다.

총리실은 이날 "국정성과 창출이 중요한 시기인 만큼 인사청문회 절차가 마무리될 때까지 국정 공백을 최소화하고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등 중소벤처기업부 핵심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갈 필요가 있다"며 "후보자는 중소벤처기업부장관으로서 반드시 챙겨야 할 주요 현안을 챙기면서, 인사청문회 준비에도 소홀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이어 총리실은 "2010년 당시 감사원장이었던 김황식 전 총리의 경우 총리 후보자 지명 이후 임명 시까지 현직을 유지했다"며 "2015년 당시 법무부 장관이었던 황교안 전 총리도 임명 시까지 현직을 유지했다"고 설명했다.
sdk199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