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아마존 글로벌셀링 코리아가 10일 K-뷰티 브랜드 모집을 시작했다
- SBA가 참여해 지원을 넓히고 미국 진출 교육을 제공한다
- 선정 기업은 바우처·시딩·피칭 지원을 받고 6월 28일까지 신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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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아마존 글로벌셀링 코리아가 국내 K-뷰티 브랜드의 미국 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아마존 액셀러레이터 2026' 참가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국내 뷰티 브랜드의 글로벌 판매 역량 강화를 목표로 운영된다. 올해는 서울경제진흥원(SBA)이 협력 기관으로 참여해 지원 범위를 확대했다.
선정 기업에는 500만 원 상당의 광고 바우처를 비롯해 인플루언서 시딩 지원, 아마존 판매 교육, 콘텐츠 노출 기회, 투자자 대상 피칭, 전담 매니저 지원 등이 제공된다.
참가 기업은 리스팅 최적화, 광고 운영, 계정 관리 등 미국 시장 진출에 필요한 실무 교육을 받게 된다. 우수 셀러 및 투자사 관계자와의 네트워킹 기회도 마련된다.
결선에는 7개 브랜드가 진출하며, 시그나이트, IMM인베스트먼트, Ian & Partners 등 투자기관 관계자들이 심사에 참여한다. 최종 3개 브랜드가 우승 기업으로 선정될 예정이다.
결선 진출 브랜드는 아마존 콘텐츠 시리즈 '넥스트셀러'에 출연해 브랜드 스토리와 성장 과정을 소개할 기회도 얻게 된다.
아마존 글로벌셀링 코리아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판매 교육뿐 아니라 마케팅, 콘텐츠 노출, 투자 연계까지 지원하며 브랜드 성장 전반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참가 신청은 6월 28일까지 진행된다.

whits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