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기문화재단은 2일 경기상상캠퍼스 2026년 신규 입주단체 모집을 발표했다
- 모집 분야는 소셜·생태·예술·기술 등으로 총 15개 입주공간에 창의적 실험 단체를 선발한다
- 접수는 6월 22일부터 24일 오후 4시까지 이메일로 받고 8월 1일부터 최대 3년간 입주 가능하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수원=뉴스핌] 박노훈 기자 = 경기문화재단은 경기상상캠퍼스 2026년 신규 입주단체를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모집은 경기상상캠퍼스 개관과 함께 운영해 온 입주단체 사업 10주년을 맞아 변화하는 정책 환경과 운영 방향을 반영해 추진된다.
특히 '삶의 학교, 상상을 현실로 만드는 창작공간'이라는 경기상상캠퍼스 고유의 가치와 공간 정체성을 강화하고 문화예술을 기반으로 창의적 실험과 협업을 이어갈 입주단체를 발굴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지역사회 문제 인식을 바탕으로 문화예술을 통한 문제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소셜(Social) ▲경기상상캠퍼스 숲과 공간을 기반으로 활용의 대상을 넘어 생태적 가치 확산에 집중하는 생태(Green) ▲자유로운 문화기획과 창작, 새로운 기술과의 융합을 실험하는 예술·기술(Art)을 이번 모집의 주요 방향으로 제시했다.
모집 규모는 총 15개 입주공간이며 대상공간은 생활1980, 청년1981, 디자인1978이다.
모집 분야는 ▲공예 손살이공방 ▲문화기획 및 특화교육 ▲연구 및 다장르 융복합 문화예술 활동 ▲디자인 분야로 문화예술 기반의 창의적이고 실험적인 개인 및 단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접수기간은 6월 22일부터 24일 오후 4시까지이며 신청은 이메일을 통해 가능하다.
또 지원 예정자를 대상으로 6월 8일 입주설명회 및 현장 공간 투어도 진행될 예정이다.
최종 선정 단체는 서류 및 발표심사를 거쳐 선정되며 8월 1일부터 입주가 가능하다.
입주기간은 1년 단위로 최대 3년까지 연장 가능하다.
경기문화재단 관계자는 "경기상상캠퍼스는 다양한 주체들이 연결되고 협업하며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가는 문화 플랫폼으로 성장하고 있다"며 "창의적 실험과 협업 의지를 가진 개인과 단체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ssamdory7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