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제약·바이오

속보

더보기

셀트리온그룹, 임직원 참여 나눔 바자회 '셀럽마켓' 성료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셀트리온그룹이 2일 사내 바자회 기부금으로 해외 의료환경 개선과 재난 피해 아동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 임직원 참여형 '셀럽마켓'으로 모은 약 5700만원은 마다가스카르 의료 인프라와 튀르키예 지진 피해 아동 지원에 쓰인다고 했다.
  • 셀트리온그룹은 ESG 경영 아래 의료 생태계 구축에 힘쓰며 글로벌 지속가능성 평가에서도 상위 1% 성과를 냈다고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수익금 5700만원, 마다가스카르 등 지원

[서울=뉴스핌] 김신영 기자 = 셀트리온그룹이 임직원 참여형 사내 바자회를 통해 마련한 기부금을 해외 의료환경 개선과 재난 피해 아동 지원에 활용한다.

셀트리온그룹은 사내 나눔 행사 '셀럽마켓(CELL-LOVE MARKET)'을 통해 조성한 약 5700만원의 기부금을 마다가스카르 의료환경 개선과 튀르키예 지진 피해 아동 지원 사업에 전달한다고 2일 밝혔다.

셀트리온그룹 셀럽마켓 행사 사진 [사진=셀트리온]

셀럽마켓은 임직원들이 직접 기부한 물품을 판매하고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수익금을 조성하는 사회공헌 행사다. 임직원들의 사회공헌 참여 확대와 조직 내 나눔 문화 확산을 목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올해 행사는 지난 4월 30일 인천 송도 셀트리온 본사에서 열렸다. 행사에서는 임직원 기부 물품 판매와 식음료(F&B) 운영, 부스 이벤트 등이 진행됐으며, 임직원 가족들도 바자회와 회사 투어 프로그램에 함께 참여했다.

셀트리온그룹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셀럽마켓을 이어가며 임직원 참여형 ESG 활동을 확대하고 있다. 지난해 행사 수익금 약 5000만원은 의료 인프라가 취약한 아프리카 마다가스카르 지원 사업에 사용됐으며, 현지 의료진 양성 교육 등에 활용됐다.

올해 역시 마다가스카르 지원을 지속한다. 기부금 일부는 현지 의사들의 암 조기진단 역량 강화를 위한 세포병리 교육과 필수 의료장비 구매 등에 투입될 예정이다.

지원 대상도 확대했다. 셀트리온그룹은 2023년 대지진 피해를 입은 튀르키예 말라티아 지역 컨테이너 마을 아동 지원에도 나선다. 현지 문화센터 운영을 지원해 피해 아동들의 정서 회복과 학습 환경 개선을 돕는다는 계획이다.

셀트리온그룹은 'ESG 경영 기반 지속가능한 의료 서비스 생태계 구축'을 비전으로 ESG 경영을 강화하고 있다. 셀트리온은 최근 S&P 글로벌 기업지속가능성평가(CSA) 생명공학 부문에서 국내 바이오 기업 가운데 유일하게 상위 1% 기업에 선정되기도 했다.

셀트리온그룹 관계자는 "많은 임직원과 가족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ESG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글로벌 보건 환경 개선에 기여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sykim@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국 FIFA 랭킹 32위로 '7계단 추락'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의 후폭풍이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에도 고스란히 반영됐다. FIFA가 20일(현지시간) 발표한 2026년 7월 남자 축구 세계랭킹에서 한국은 랭킹 포인트 1558.72점을 기록하며 32위에 자리했다. 북중미 월드컵 직전 25위였던 한국은 한 달 만에 7계단 하락했고, 2021년 12월(33위) 이후 처음으로 30위권 밖으로 내려갔다. 올해 1월만 해도 22위를 기록했던 것을 감안하면 불과 반년 만에 10계단이나 순위가 떨어졌다. [과달라하라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손흥민이 12일(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체코와의 경기에서 득점에 실패하자 아쉬워하고 있다. 2026.6.13 psoq1337@newspim.com 순위 하락의 가장 큰 원인은 월드컵 성적이다. 홍명보 전 감독이 이끈 한국은 조별리그 A조에서 체코를 상대로 2-1 승리를 거뒀지만, 이후 멕시코와 남아프리카공화국에 연달아 0-1로 패하며 1승 2패로 탈락했다. 48개국 체제로 확대된 이번 대회에서 32강 진출이 유력할 것으로 예상됐지만 기대를 밑도는 성적을 남겼다. 특히 남아공전 패배의 여파가 컸다. FIFA 랭킹은 엘로(Elo) 방식으로 계산되며 경기 결과뿐 아니라 상대 전력과 대회의 중요도를 함께 반영한다. 월드컵 본선은 가장 높은 가중치가 적용되는 만큼 승패에 따른 포인트 변동 폭도 크다. 한국은 멕시코와 남아공전에서 잇따라 패하면서 랭킹 포인트를 크게 잃었고, 토너먼트 진출 실패로 추가 점수를 획득할 기회마저 사라졌다. 반면 경쟁국들은 월드컵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며 순위를 끌어올렸다. 그 결과 한국의 7계단 하락은 이번 발표에서 30위권 국가 가운데 가장 큰 낙폭으로 기록됐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홍명보 감독. [사진=로이터] 2026.06.29 psoq1337@newspim.com 아시아 내 위상도 한 단계 내려갔다. 일본은 월드컵 32강 진출과 함께 17위로 한 계단 상승하며 아시아 최고 순위를 유지했다. 이란은 22위, 호주는 28위에 자리했고 한국은 호주에도 밀리며 아시아 4위로 내려앉았다. 월드컵 전만 해도 일본과 이란에 이어 아시아 3위였던 한국은 이번 대회를 거치며 순위 경쟁에서 한발 뒤처지게 됐다. 한국과 같은 조에서 경쟁했던 국가들의 순위도 눈길을 끌었다. 멕시코는 월드컵 성과를 바탕으로 10위까지 올라 처음으로 톱10에 진입했고, 체코는 48위, 남아프리카공화국은 54위에 자리했다. 세계 랭킹 최상단에도 변화가 있었다. 월드컵 우승을 차지한 스페인이 결승에서 아르헨티나를 꺾으며 1위 자리를 탈환했고, 준우승한 아르헨티나는 2위로 내려갔다. 프랑스와 잉글랜드는 각각 3위와 4위를 유지했고, 브라질과 모로코, 포르투갈, 벨기에, 네덜란드, 멕시코가 톱10을 형성했다. [이스트 러더퍼드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노르웨이의 엘링 홀란이 6일(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 16강전 브라질 대 노르웨이전에서 선제골을 넣은 뒤 환호하고 있다. 2026.7.6 psoq1337@newspim.com 이번 발표에서 가장 큰 상승세를 보인 국가는 노르웨이였다. 엘링 홀란(맨체스터 시티)을 앞세워 사상 첫 월드컵 8강 진출에 성공한 노르웨이는 31위에서 19위로 무려 12계단을 뛰어오르며 가장 큰 폭의 순위 상승을 기록했다. 월드컵 실패와 함께 FIFA 랭킹까지 급락한 한국은 향후 국제대회 시드 배정과 월드컵 예선 조 추첨에서도 이전보다 불리한 위치에 설 가능성이 커졌다.  wcn05002@newspim.com 2026-07-21 09:37
사진
수도권·강원 오늘 최대 120㎜ 폭우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화요일인 21일은 수도권에 120㎜ 폭우 등 전국에 장맛비가 내릴 전망이다. 기상청과 케이웨더에 따르면 이날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강한 비가 내리겠다. 화요일인 21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곳에 따라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된다. [사진=뉴스핌 DB] 예상 강수량은 수도권 30~80mm(많은 곳 120mm 이상), 강원내륙·산지 30~80mm(많은 곳 강원중·북부내륙 120mm 이상), 강원동해안 5~40mm, 충청권 30~80mm(많은 곳 충남북부서해안 100mm 이상), 전라권 5~40mm, 경남서부내륙, 대구·경북 5~40mm, 제주도 5mm 안팎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22∼26도로 예보됐다. ▲서울 24도 ▲인천 24도 ▲수원 25도 ▲춘천 23도 ▲강릉 24도 ▲청주 25도 ▲대전 24도 ▲전주 26도 ▲광주 25도 ▲대구 25도 ▲부산 26도 ▲울산 26도 ▲제주 27도다. 낮 최고기온은 26∼37도로 예상된다. ▲서울 29도 ▲인천 28도 ▲수원 30도 ▲춘천 27도 ▲강릉 31도 ▲청주 31도 ▲대전 31도 ▲전주 32도 ▲광주 32도 ▲대구 34도 ▲부산 31도 ▲울산 34도 ▲제주 34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 앞바다 0.5~1.0m, 남해 앞바다 0.5~1.5m, 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으로 예상된다.  yuniya@newspim.com 2026-07-21 06: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