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GS칼텍스가 1일 임직원 가족 참여 온라인 전시회 '에너지 갤러리'를 공개했다.
- 이번 전시는 임직원 자녀들이 에너지 의미를 고민하며 그린 작품에 AI 기술을 접목해 생동감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 GS칼텍스는 아이들의 시선을 통해 에너지의 본질적 가치를 따뜻하게 전달하고 에너지를 더 친근하게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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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정탁윤 기자 = GS칼텍스(대표이사 허세홍 부회장)는 임직원 가족 참여형 문화 프로그램인 'GS칼텍스 Art Festa'의 작품을 모은 온라인 전시회 '에너지 갤러리'를 공개했다고 1일 밝혔다.
'에너지 갤러리'는 GS칼텍스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기획한 특별 전시로, 임직원 자녀들이 부모와 함께 에너지의 의미를 고민하며 완성한 작품 전시회다. GS칼텍스는 AI 기술을 활용해 작품 하나하나에 생명을 불어넣었다.

전시 작품들은 '우리의 일상을 움직이는 에너지 이야기'를 주제로 탄생했다. 참가 어린이들은 ▲에너지가 만드는 평화로운 일상 ▲세상을 밝히는 에너지 지킴이 ▲미래의 새로운 에너지 세상 등 3가지 테마 중 하나를 선택해 자유롭게 그림으로 표현했다. 각 작품에는 아이들의 상상력과 함께 작업한 가족들의 대화 내용이 녹아있다.
GS칼텍스 관계자는 "우리가 만드는 에너지는 눈에 보이지 않지만 누군가의 하루를 밝히고, 가족의 일상을 움직이며, 사회 곳곳을 지탱하는 소중한 힘"이라며 "이번 '에너지 갤러리'가 아이들의 순수한 시선을 통해 에너지의 본질적 가치를 따뜻하게 전달하고, 많은 분들이 에너지를 더욱 친근하게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