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닭가슴살 브랜드 김단단이 1일 블랙페퍼 더블컷을 출시했다
- 신제품은 페퍼 배합·스팀오븐 2회 구이로 풍미와 식단 관리 효율을 높였다
- 더블컷 라인업은 50g 벌크 커팅과 가성비를 특징으로 장기 식단 파트너를 지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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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 닭가슴살 브랜드 김단단이 브랜드 론칭 1주년을 맞아 신제품 '블랙페퍼 닭가슴살 더블 컷'을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누적 판매량 300만 개를 기록한 기존 대표 상품 '그릴드 오리지널 닭가슴살 더블 컷'의 후속 모델이다.

제품 개발에는 세계적인 요리학교 출신 셰프진이 참여했으며, 장기적인 식단 관리에 적합하도록 그라운디드 페퍼의 배합을 최적화했다. 기존 그릴드 공법 대신 스팀 오븐에서 두 번 구워내는 방식을 채택해 풍미를 조절한 것이 특징으로, 이는 기존 구매 고객들의 피드백을 반영한 결과다.
김단단의 더블 컷 라인업은 50g 단위 중량 커팅 방식을 도입한 벌크형 제품으로, 섭취량 조절의 편의성을 높인 디자인을 적용하고 있다. 브랜드 측은 편의성, 맛, 가성비를 동시에 확보해 단순한 체중관리 식품을 넘어 하나의 요리로 기능하도록 제품 개발 전략을 유지해오고 있다.

김단단 관계자는 고객의 요구에서 출발한 브랜드인 만큼 앞으로도 의견을 수용해 장기적인 식단 관리 파트너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신제품 블랙페퍼 닭가슴살 더블 컷은 오늘부터 브랜드 공식 온라인 채널을 통해 판매가 시작된다.
ohz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