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KCC가 29일 포시도니아2026 참가를 밝혔다
- 친환경 선박도료 제품 전시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한다
- 선주사·조선소 대상 솔루션 상담로 네트워크 강화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방오·방청·상도도료 등 주요 선박용 도료 제품군 소개
[서울=뉴스핌] 조수민 기자 = KCC가 세계 최대 규모의 조선·해양 산업 전시회인 '포시도니아 2026'에 참가해 글로벌 선박도료 시장 공략에 나선다.
KCC는 세계 최대 조선해양 전시회 '포시도니아 2026'에 참가한다고 29일 밝혔다. 해당 전시회는 내달 1월부터 5일까지 그리스 아테네 메트로폴리탄 엑스포 센터에서 열린다.

KCC는 2006년부터 포시도니아에 꾸준히 참가했다. 이번 참여는 10번째다. 세계 주요 선주 시장인 그리스에서 열리는 포시도니아를 글로벌 선박도료 시장의 주요 교류 무대로 활용하며, 자사의 제품과 기술력을 알리겠다는 목적이다.
이번 전시에서 KCC는 방오도료, 방청도료, 상도도료 등 주요 선박용 도료 제품군을 소개한다. 특히 'EgisELF Series', 'MetaCruise NS' 등 대표 제품들을 중심으로 선보인다. 해당 제품들은 친환경 규제 강화와 선박 운항 효율 개선 요구에 대응할 수 있다.
KCC는 전시 기간 동안 선주사, 조선소, 글로벌 도료업계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제품 상담과 기술 소개를 진행한다. 이를 통해 실제 선박 운항 환경과 고객 요구에 맞춘 도료 솔루션을 제안하고, 글로벌 고객들과의 네트워크를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KCC 관계자는 "포시도니아 2026은 KCC의 선박도료 기술력과 제품 경쟁력을 글로벌 시장에 알릴 수 있는 중요한 무대"라며 "앞으로도 시장 환경 변화와 고객 요구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며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하고 글로벌 선박도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포시도니아는 1978년부터 격년으로 개최돼 온 국제 조선·해양 산업 전시회다. 선박 및 관련 기자재 분야의 대표 전시회로 꼽힌다. 2026년 전시회에는 주요 조선소와 도료업체, 항해장치·엔진·기자재 업체 등 전 세계 해운·조선해양 산업 관계자들이 참가해 최신 기술과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AI Q&A]
Q1. KCC는 어떤 행사에 참가하나요?
A. KCC는 세계 최대 규모의 조선·해양 산업 전시회인 '포시도니아 2026'에 참가합니다. 해당 전시회는 그리스 아테네 메트로폴리탄 엑스포 센터에서 개최됩니다.
Q2. KCC가 이번 전시회에 참가하는 목적은 무엇인가요?
A. KCC는 글로벌 선박도료 시장 공략과 자사의 제품 및 기술력을 알리기 위해 참가합니다. 또한 글로벌 고객과의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것도 주요 목적입니다.
Q3. KCC는 전시회에서 어떤 제품을 선보이나요?
A. KCC는 방오도료, 방청도료, 상도도료 등 선박용 도료 제품군을 소개하며, 'EgisELF Series'와 'MetaCruise NS' 등 대표 제품을 중심으로 선보일 예정입니다.
Q4. KCC 제품의 특징은 무엇인가요?
A. 해당 제품들은 친환경 규제 강화에 대응할 수 있으며, 선박 운항 효율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주는 것이 특징입니다.
Q5. 포시도니아 전시회는 어떤 행사인가요?
A. 포시도니아는 1978년부터 격년으로 열리는 국제 조선·해양 산업 전시회로, 전 세계 주요 조선소와 해운·기자재 업체들이 참가하는 대표적인 글로벌 행사입니다.
blue9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