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허장 2차관이 15억2704만원 재산을 신고했다
- 민경설 실장이 25억5141만원 재산을 신고했다
- 공직자 107명 재산변동사항이 공개됐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세종=뉴스핌] 김범주 기자 = 허장 재정경제부 2차관이 약 15억원의 재산을, 민경설 재경부 혁신성장실장이 약 25억의 재산을 각각 신고했다. 허 차관은 이재명 정부의 초대 재경부 2차관으로 지난 2월 임명됐다.
29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2026년 5월 공직자 재산변동사항'에 따르면 허 차관은 15억2704만원을 재산으로 신고했다. 이번 재산공개 대상자는 지난 2월 2일부터 3월 1일까지 신규 임용·승진·퇴직 등 신분 변동이 있었던 고위공직자 107명이다.

허 차관은 본인 명의로 된 서울 동작구 상도동 상도 더샵아파트(161.48㎡)를 11억2800만원에 신고했다. 자동차는 본인과 자녀 명의 차량을 포함해 총 3881만원을 신고했다.
예금은 총 3억3209만원이다. 허 차관 본인 명의로 2억1423만원, 배우자 905만원, 장녀 1억213만원, 장남 667만원이다.
증권은 총 2814만원을 신고했다. 허 차관 본인은 SK하이닉스(10주), 삼성전자(66주), 두산에너빌리티(24주) 등을 보유 중인 것으로 파악됐다.
민 실장은 총 25억5141만원을 신고했다. 민 실장 본인 명의로 된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휴암동 소재 토지로 6190만원을, 경기도 과천시 부림동 주공8단지 아파트 건물은 배우자와 공동명의로 각각 6억4450만원을 신고했다.
전세권은 민 실장 본인 명의로 경기 과천시 원문동 과천 위버필드 아파트(84.00㎡) 전세권으로 10억원, 세종시 어진동 한뜰마을1단지 아파트 일부를 6240만원에 각각 신고했다.
예금은 총 3억6893만원이다. 민 실장 본인은 1448만원, 배우자는 2억5290만원, 장남 5094만원, 장녀 5060만원이다. 채무는 민 실장 본인이 금융채무로 2억8082만원을 신고했다.
wideope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