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송언석이 28일 김경수·전희영 단일화를 비판했다.
- 그는 두 후보의 전과를 거론하며 범죄자 야합이라 했다.
- 또 민주당·진보당 심판과 박완수 지지를 촉구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송언석 국민의힘 공동선대위원장은 28일 더불어민주당 김경수 경남지사 후보와 진보당 전희영 후보의 단일화 합의를 향해 "도합 전과 6범 범죄자 야합"이라고 비판했다.
송 공동선대위원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김경수 후보도 국가보안법 위반 전과, 전희영 후보도 국가보안법 위반 전과"라며 "김경수 후보도 폭력행위처벌법 위반 전과, 전희영 후보도 폭력행위처벌법 위반 전과"라고 지적했다.

이어 "경남에서 너무나도 쌍둥이 같은 두 후보, 전과 4범 김경수 후보와 전과 2범 전희영 후보의 '도합 전과 6범 범죄자 야합'이 마침내 이뤄졌다"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두 사람의 범죄 전과는 질적으로 보통의 전과자들과 다르다"며 "국가보안법 위반, 폭력행위처벌법 위반, 컴퓨터등장애업무방해, 특수공무집행방해치상, 일반교통방해, 화염병처벌법 위반 등 보통 사람들은 평소 접하기도 힘든 반헌법적, 반민주주의적 폭력으로 가득한 전과들"이라고 강조했다.
송 공동선대위원장은 "더불어민주당과 진보당은 결국 한 몸"이라며 "초록은 동색이요, '더불어통진당'이라는 것을 여실히 증명하는 범죄자들의 야합"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또 "애초에 드루킹 댓글 여론조작으로 선거 민주주의를 파괴하여 도지사직을 상실한 자가 8년만에 또다시 도지사직에 도전한다는 것 자체가 도저히 용납할 수 없는 헌법에 대한 전면도발"이라고 비판했다.
그는 "울산에서도 '더불어통진당'의 거래야합이 시도되고 있다"며 "국민들께서는 오로지 이권 나눠먹기를 위해 반칙과 꼼수를 서슴지 않는 더불어민주당과 통진당 후예들의 반헌법적 야합을 용서치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송 공동선대위원장은 "존경하는 경남도민 여러분, 민주주의를 파괴하는 '더불어통진당'의 드루킹 범죄 야합을 심판해주십시오"라며 "해답은 기호 2번 박완수"라고 촉구했다.
onewa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