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남 창원시는 27일 여름방학 기간 시립 공공도서관에서 어린이 대상 독서교실·방학특강·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 관내 5개 도서관에서 독서교실을 열고 9개 도서관에서 총 39개 방학특강과 다양한 체험 강좌를 진행한다
- 마산회원·중리초복합도서관 등에서 인형극 등 프로그램을 포함해 아이들이 책과 함께 견문을 넓히는 방학을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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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독서 체험 및 경험 확대 목표
[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창원시는 오는 7~8월 여름방학 기간 시립 공공도서관에서 어린이 대상 독서교실과 방학특강,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시는 관내 5개 도서관에서 독서교실을 열고, 9개 도서관에서는 총 39개 방학특강을 진행한다.
창원중앙도서관은 '안녕, 반짝이는 우리 미래'를 주제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성산도서관과 최윤덕도서관, 마산합포도서관, 마산회원도서관도 도서 연계 특강을 마련했다.
창원중앙도서관은 '창의보드게임' 등 4개 강좌를 성산도서관은 '어린이 과학탐험대' 등 5개 강좌를 운영한다. 상남도서관은 '꿈키즈 직업체험' 등 4개 강좌를, 최윤덕도서관은 '여름엔 만들기' 등 9개 강좌를 연다.
고향의봄도서관은 '만들며 배우는 역사' 등 5개 강좌를, 명곡도서관은 '내 생각을 말해요-독서 하브루타' 등 4개 강좌를 진행한다.
마산합포도서관은 '세계문화탐방 보드교실' 등 4개 강좌를 진해도서관은 '바른글씨 교정으로 집중력 UP' 등 2개 강좌를 운영한다. 동부도서관도 '문해력 쑥쑥! 책이랑 친구 되기' 등 2개 강좌를 마련했다.
마산회원도서관과 중리초등복합시설도서관에서는 '도서관에서 여름나기' 행사를 통해 인형극 등 각 6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박진열 도서관사업소장은 "여름방학을 맞은 아이들이 도서관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하고 책과 함께 견문을 넓히며 보람찬 방학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