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전국 경북

속보

더보기

이철우 후보, 경북 주요 사찰 봉축법요식 강행군…불심 집중 공략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이철우 경북지사 후보가 24일 사찰 돌며 불심 공략했다.
  • 안동으로 옮겨 합동유세하며 북부권 발전을 약속했다.
  • 산불피해 특별법과 민생대책으로 지원을 강조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안동서 국힘 합동유세...경북 북부권 발전 비전 제시

[경주·영천·의성·안동=뉴스핌] 남효선 기자 = 이철우 국민의힘 경북도지사 후보가 석가탄신일인 24일 경북권의 주요 사찰을 찾아 불심(佛心) 잡기에 주력하고 안동 지역을 집중 공략했다.

이 후보는 이날 오전 불국사 봉축 법요식을 시작으로 영천 은해사와 의성 고운사 봉축 법요식에 잇따라 참석하며 불심 잡기 강행을 펼쳤다.

 

이철우 국민의힘 경북도지사 후보가 '석가탄신일'인 24일 경주 불국사와 영천 은해사. 의성 고운사 등 경북권 주요사찰을 강행군하며 불심을 집중 공략했다.[사진=이철우 후보 캠프] 2026.05.24 nulcheon@newspim.com

이 후보는 "우리가 밝히는 봉축의 등불은 단순히 어둠을 밝히는 빛이 아니라, 우리 사회의 갈등을 치유하고 상생과 화합으로 나아가는 희망의 등불"이라며 "부처님의 자비와 상생의 정신이 경북 곳곳에 전해져 모든 도민의 삶이 평안하고 행복하기를 바란다"고 했다.

이어 민생경제와 관련해 "고유가 등으로 민생경제가 매우 어려운 상황 속에서 경제 발전을 통해 도민의 삶에 숨통이 트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도민들의 살림살이가 실질적으로 나아질 수 있도록 다각적인 경제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민생 안정을 약속했다.

이 후보는 불심 공략에 이어 안동으로 이동해 국민의힘 후보들과 합동 유세를 펼치며 안동을 포함한 북부권 표심을 집중 공략했다.

이 후보는 "안동은 북부권의 중심도시이자 경북도청 소재지로서 경북의 든든한 구심점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안동을 중심으로 북부권을 아우르는 명실상부한 행정중심도시를 조성해, 북부권이 소외되지 않고 균형 있게 발전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북부권 발전 비전을 제시했다.

이 후보는 또 지난해 발생한 북부권 대형 산불 피해와 관련해 "피해 주민들의 실질적인 복구와 신속한 지원을 위해 국회의원들과 긴밀히 협력해 '산불피해지원특별법'을 통과시켰다"며 "이재민 지원과 복구 과정에서 소외되는 분이 없도록 아주 작은 부분까지 꼼꼼히 챙기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철우 후보는 "안동은 대한민국을 지켜 낸 호국정신이 살아 숨 쉬는 곳"이라며 "나라를 생각하고 민생을 걱정하는 보수 우파의 진정한 힘이 바로 이곳에서 나오는 만큼, 국민의힘이 똘똘 뭉쳐 경북에서부터 보수 우파의 기세를 전국으로 확산시키자"고 목소리를 높였다.

nulcheon@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사진
靑, 김승룡 소방청장 감찰 착수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김승룡 소방청장에 대한 즉각적인 진상 확인을 지시해 감찰에 착수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저녁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으며 현재로선 개인 비위로 인한 사유로 전해졌다. [남양주=뉴스핌] 김현우 기자 =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이 24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 수도권119특수구조대에서 열린 현대자동차그룹-소방청 무인소방로봇 기증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2.24 khwphoto@newspim.com 김 청장은 허석곤 전 청장이 12·3 비상계엄 가담 의혹으로 직위 해제된 지난해 9월부터 소방청장 직무대행을 맡아왔다. 올해 3월 새 청장에 정식 임명됐다. 청와대는 어떤 사유로 김 청장에 대한 감찰에 착수했는지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업무 추진비와 갑질 의혹이 거론되고 있다. 관용차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규정에 어긋난 부적절한 행동을 한 것 아니냐는 얘기도 흘러나온다. 청와대는 감찰 사유에 대해 '개인 비위'라고 설명했지만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고 있다. the13ook@newspim.com 2026-05-22 22:45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