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LG헬로비전이 21일 아동 안전·권리 보호 캠페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인천 부평구 아동 250명 대상 실종 예방·안전 교육과 공동 캠페인을 7월까지 진행한다.
- 실종 예방 영상 송출·교육 지원으로 아동안전지킴이집 활용 등 지역 아동 보호체계를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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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LG헬로비전이 지역사회 유관기관들과 힘을 합쳐 미래 세대인 아이들의 안전을 지키고 아동 권리를 보호하기 위한 캠페인에 나선다.
LG헬로비전은 세이브더칠드런, 인천부평경찰서, 부평구지역아동센터협의회와 함께 '아동 안전 및 권리 보호를 위한 지역사회 캠페인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아동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교육과 실종 예방 캠페인을 통해 지역사회 내 아동 보호 체계를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사업은 지난 3월부터 오는 7월까지 인천 부평구 지역아동센터 18개소 아동 약 25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기관들은 협약에 따라 ▲실종 예방 및 아동 안전 캠페인 영상 제작 및 송출 ▲'실종아동의 날' 기념 공동 캠페인 전개 ▲아동 권리 인식 개선 및 어린이 안전 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을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아이들이 생활 속 위험으로부터 스스로를 보호하는 방법을 쉽고 재미있게 배우는 데 초점을 맞췄다. 아이들은 길을 잃거나 위험한 상황에 처했을 때의 대처법을 익히고, 우리 동네 곳곳에 위치한 '아동안전지킴이집'을 직접 찾아보며 안전한 일상을 지키는 약속을 실천하게 된다. '아동안전지킴이집'은 학교 주변 통학로의 편의점, 약국 등을 지정해 위험에 처한 아동을 임시 보호하고 경찰에 인계하는 아동긴급임시보호소다.
LG헬로비전은 지역채널을 활용해 실종 예방 캠페인 영상을 송출함으로써 사회적 관심을 높이는 역할을 맡는다. 또한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안전 교육 프로그램 지원을 통해 지역사회 안전망을 보다 견고하게 다져나갈 계획이다.
yuniy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