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뉴스핌] 전미옥 기자 = KB국민은행은 모바일 게임 '쿠키런: 킹덤'과 협업해 게임 내 가상 지점을 개설했다고 21일 밝혔다.

7월 1일까지 약 6주간 이벤트를 진행한다.
게임 내 광장에 개설된 은행 지점을 방문한 유저들은 보이스피싱 예방 안전수칙과 금융상식을 담은 OX퀴즈에 참여할 수 있다. 게임 내에서는 적금 이자처럼 보너스 재화가 쌓이는 방식으로 혜택을 제공한다.
이벤트 기간 중 게임에 참여한 모든 유저에게는 일일 출석 보상으로 특별 제작된 왕국 데코 아이템과 마이쿠키 아이싱 아이템이 지급된다. KB국민은행의 어린이·청소년 금융 플랫폼 'KB스타틴즈'와 20대 전용 'KB Youth Club' 고객에게는 게임 재화인 크리스탈 3,000개, 무지개 큐브 1,500개, 특별 아이템 1종이 추가로 제공된다.
자세한 내용은 KB국민은행과 쿠키런: 킹덤의 공식 유튜브, 인스타그램, 틱톡, 네이버 카페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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