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앤스로픽이 2분기 매출 109억달러를 예상하며 첫 흑자를 냈다.
- 6월 분기 영업이익은 5억5900만달러에 이를 전망이다.
- 기업 고객 확대와 IPO 검토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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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통해 생성된 콘텐츠로 원문은 5월20일 블룸버그통신 기사입니다.
[서울=뉴스핌] 이홍규 기자 = 앤스로픽이 인공지능 소프트웨어 수요 급증에 따른 매출 확대로 창사 이래 첫 분기 흑자를 달성할 전망이다.
클로드 개발사인 앤스로픽은 2분기 매출을 109억달러로 예상하고 있다. 직전 분기 대비 2배 이상 증가한 수치로, 앤스로픽이 투자자에게 공개한 자료를 근거로 한다고 비공개 정보임을 이유로 익명을 요청한 관계자가 전했다.

6월 분기 영업이익은 5억5900만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고 해당 관계자는 밝혔다. 다만 앤스로픽이 컴퓨팅 자원 등 지출을 확대할 계획인 만큼 향후 분기에도 흑자가 이어질 것으로 회사 측이 반드시 기대하는 것은 아니라고 해당 관계자는 덧붙였다.
앤스로픽은 논평을 거부했다. 월스트리트저널이 앞서 해당 실적을 보도한 바 있다.
오픈AI의 경쟁사로 한때 후발주자로 여겨졌던 앤스로픽은 AI 에이전트 도구의 기술적 진전을 바탕으로 기업 고객 시장 점유율을 빠르게 확대하고 있다. 현재 9000억달러 이상의 기업가치를 기준으로 신규 자금 조달을 협상 중인데, 이는 오픈AI의 최근 비상장 시장 기업가치를 넘어서는 수준이다.
앤스로픽은 빠르면 10월 기업공개(IPO)를 검토하고 있다고 블룸버그 뉴스가 보도한 바 있다. 오픈AI 역시 올가을 상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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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rnard02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