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임태희 경기도교육감 후보는 20일 학교폭력 대응 3원칙을 발표했다.
- 피해자 보호·교육적 해결·반성 없는 가해자 엄중 처벌을 핵심 원칙으로 제시했다.
- 화해중재단과 마음공유 준비·실천학교 운영 확대해 학교폭력 교육적 해결을 강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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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뉴스핌] 김가현 기자 = 임태희 경기도교육감 후보는 20일 학교폭력 근절을 위한 '경기교육 학교폭력 대응 3원칙'을 발표했다.

이는 학생 안전과 피해자 보호를 최우선으로 하며 악의적 가해자에게는 엄중한 처벌을 진행하겠다는 내용이다.
임 후보는 피해자 보호, 교육적 해결 그리고 반성 없는 가해자에 대한 엄중 처벌을 3가지 원칙으로 정립했다. 그는 "학교폭력 발생 시 피해 학생의 일상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화해중재단을 통한 갈등 해결 방식도 강조됐다. 현재 25개 교육지원청에서 운영 중인 화해중재단은 교육적 회복을 중심으로 갈등을 해결하는 시스템으로 2025년에는 화해 성립 비율을 85.6%까지 올릴 계획이다.
임태희 후보는 "반성 없는 가해자가 학교생활기록부에서 기록 삭제를 요청할 수 없도록 하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사회적 책임을 강조하며 타인에게 상처를 주고도 반성하지 않는 학생에게는 반드시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향후 계획으로 2026년까지 갈등 해결을 위한 마음공유 준비학교 200교, 실천학교 100교 및 화해중재 연구학교 6교를 운영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학교폭력 문제의 교육적 해결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beign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