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판도라가 20일 여름 자연 경관 담은 컬렉션을 선보였다
- 컬렉션은 빗방울·해양 생물·바로크 진주 라인으로 구성됐다
- 사용자 커스터마이징 가능한 '판도라 미'도 함께 출시됐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 스타럭스가 전개하는 덴마크 주얼리 브랜드 판도라가 여름철 자연 경관을 소재로 한 '에센스 오브 써머(Essence of Summer)' 컬렉션을 선보였다. 이번 신제품은 곡선형 디자인과 유기적인 실루엣을 바탕으로 기획됐다.

컬렉션은 소재와 모티브에 따라 총 4가지 라인으로 구성된다. 먼저 '써머 레인 파베' 라인은 여름비의 물방울과 파동을 모티브로 삼아 파베 세팅 스톤과 곡선 디자인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블루 오션' 라인은 문어와 바다거북 등 해양 생물 모티브에 합성 라피스 라줄리와 컬러 스톤을 매치했다.
또한 이번 시즌에는 정형화되지 않은 바로크 담수 진주를 활용한 '펄스' 라인을 통해 아이스크림, 구름, 잠수함 등 다양한 형태로 제작된 참(Charm) 제품군을 선보인다. 함께 출시된 '판도라 미' 컬렉션은 블루 이블 아이와 초승달 모양의 미니 댕글 참, 오픈형 링크 브레이슬릿을 조합하여 사용자가 자유롭게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판도라 관계자는 여름철 자연 요소를 주얼리 디자인으로 구현하는 데 집중했다며 바다, 햇살, 진주 등 다양한 소재를 활용해 제품 선택의 폭을 넓혔다고 설명했다. 신규 컬렉션은 전국 판도라 공식 직영 매장과 면세점, 그리고 공식 온라인몰을 통해 유통된다.
ohz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