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기문화재단 남한산성역사문화관이 19일 전시해설 자원봉사자를 모집했다.
- 모집 대상은 18세 이상 65세 미만 성인이다.
- 전시실 해설과 도서 정리 활동을 맡고 활동비를 받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수원=뉴스핌] 박노훈 기자 = 경기문화재단 남한산성역사문화관은 문화유산의 가치 확산과 관람객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2026년 신규 '전시해설 자원봉사자'를 공개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모집은 세계유산 남한산성의 역사와 문화를 관람객에게 보다 쉽게 전달하고 관람객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모집분야는 전시해설 분야로 남한산성역사문화관 전시실 해설과 관람객 전시 이해 및 도서 정리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만 18세 이상에서 만 65세 미만의 성인을 대상으로 역사·문화와 전시해설 자원봉사에 뜻이 있고 주 1회 이상 정기적 활동이 가능한 자는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다. 활동자에게는 소정의 활동비와 자원봉사 활동 실적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공고 기간은 5월 15일부터 모집 완료 시까지이며 모집 인원 충족 시 별도 공지 없이 접수가 마감된다. 지원 방법은 경기문화재단 및 남한산성역사문화관 누리집 공지사항을 참고해 신청서를 작성해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남한산성역사문화관 관계자는 "세계유산 남한산성을 관람객에게 직접 소개하고 소통할 수 있는 뜻깊은 활동에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ssamdory7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