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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근 "교육장 공모제 도입"… 윤건영 "영동 맞춤형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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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성근 후보는 19일 교육행정 혁신 공약을 발표했다.
  • 교육장·직속기관장 공모제와 주민참여 협의회 도입을 제시했다.
  • 윤건영 후보는 영동 맞춤형 교육공약으로 표심 공략에 나섰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충북교육감 후보들 공약 발표, 인사혁신·지역특화 전략 제시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교육감 선거에 나선 후보들이 19일 교육행정 혁신과 지역 맞춤형 공약을 잇따라 발표하며 표심 공략에 나섰다.

김성근 후보는 이날 '모두가 주인되는 교육주권시대'를 선언하고 교육장·직속기관장 공모제 도입을 핵심 공약으로 제시했다.

김성근 충북교육감 후보.[사진=김성근 페이스북] 2026.05.19 baek3413@newspim.com

김 후보는 기존 행정 중심 교육체제를 탈피해 학생·학부모·도민이 정책 결정에 참여하는 구조로 전환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교육장과 직속기관장을 공개모집 방식으로 선발하는 제도를 도입해 연공서열 중심 인사 구조를 보완하고 공정한 절차를 통해 적합한 인재를 발탁하겠다는 계획이다.

이와 함께 주민 참여형 '교육행정협의회'를 구성해 정책 결정 과정의 투명성 강화와 지방자치단체와 협력을 통해 교육격차 해소에 나서겠다고 했다.

김 후보는 "교육행정이 주도하던 시대를 넘어 학생·학부모·도민이 함께 만드는 교육주권시대로 나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윤건영 후보 영동 사무소 개소식.[사진=윤건영 캠프] 2026.05.19 baek3413@newspim.com

윤건영 후보도 이날 영동군에서 연락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지역 맞춤형 교육공약을 발표했다.

윤 후보는 영동산업과학고를 협약형 특성화고로 육성하고 산학협력 교육과 대학 연계를 강화해 지역 산업에 필요한 인재를 양성하겠다고 강조했다.

또 포도·와인 산업을 활용한 청소년 창업교육과 국악축제 연계 학생 참여 프로그램을 추진하겠다고 했다.

이와 함께 방학 중 돌봄학생 중식 지원, 소규모 학교 대상 '찾아가는 AI·미디어 교육' 등 농촌 지역 지원 공약도 제시했다.

윤 후보는 "지역 특성을 반영한 교육으로 영동이 미래교육 모델이 되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두 후보는 각각 교육행정 구조 개편과 지역 특화 교육을 앞세우며 선거전에서 차별화를 시도하고 있다.

baek3413@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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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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